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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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산타’ 1000여명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출정식을 갖고 소외아동을 찾아 나섰다.이날 한국청소년재단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출정식’을 가졌다. 산타 복장을 하고 수염을 붙인 몰래산타들은 함께 카운트다운을 
크리스마스이자 월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강추위가 불어 닥치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 최저기온이 -10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2
청와대가 탄저균 백신을 도입해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근무자 500여명이 접종을 완료했을 것이라고 보도한 한 언론사의 보도에 대해 명백한 허위보도라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백신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생물테러 대
경기도 전역 31개 시·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날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이날 오후 1시를 기해 경기 북부권과 동부권, 중부권이 해제됐고 오후 3시에는 남부권도 해제됐다.앞서 경기도는 전날 오후 2~7시 사이에
예금·주식·전월세 보증금 같은 가계 금융자산 증가율이 역대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3월말 기준 가구 당 평균 금융자산은 9784만원이다.이는 1년 전보다 1.5% 늘었지만 증가율은 2012년 통계 시작 이래 가장 낮
경기도 내 8개 시·군에 24일 밤 10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과천·부천·연천·포천·양주·의정부·파주·화성 등이다.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
경찰이 충북 제천의 스포츠센터에서 일어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소방안전점검업체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로타바이러스가 사회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 중 1명이 사망 닷새 전 로타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조사되면서다.24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로타바이러스는 복통·발열·설사·구토 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주로 5세 이하 영
귀금속의 일종인 팔라듐의 가격이 연 초 대비 53% 증가하며 금값 안 부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틀 전 발표된 ‘글로벌 상품 시장 가격’에서 팔라듐의 현물 가격은 연 초 대비 53% 증가한 온스 당 1040달러로 나타났
광주의 한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하며 대형참사를 피했다. 반면 자신의 방에서 일어난 화재를 피하려던 30대는 추락사했다. 24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8분쯤 북구 양산동의 4층 원룸건물에서 화재가 발
경기지역에 24일 내린 비로 인해 남부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됐다.이날 경기도는 오후 2시를 기해 경기 남부권을 제외한 북부권, 동부권, 중부권 등 3개 권역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전날 오후 2~7시&nb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 2만5000여명이 집회를 열고 자신들을 '이단'으로 규정하는 기존 기독교 교단과 일부 기독교 방송을 비판했다. 신천지 신도들은 이날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신천지
인천국제공항에 이틀째 짙은 안개가 껴 결항이 이어지면서 인천공항공사가 신속한 대응을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24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정일영 사장과 경영진을 중심으로 120명의 직원이 24시간 특별 비상근무 중이다. 공사는 우선 대한항공 등 5개
“검찰은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사건을 은폐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4일 논평에서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그동안 국정원 대선 개입에 대한 긴 침묵을 깨고 언론 인터뷰를 통해 사건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6살 남자 아동을 폭행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인천시 서구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 지난달 중순 40대 보육교사가 6살 남자 원생을 때렸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경찰은 해당 어린이집
“대형 참사 앞에서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이 겨우 울먹이는 것이냐.”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제천 화재 희생자 장례식장을 찾아 울먹이며 유가족을 위로했다는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글과 관련해 24일 이 같이 밝혔다.장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
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현장을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희생자를 추모했다.이날 오전 9시30분 충북 제천시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한 이 총리는 박인용 제천시 부시장으로부터 화재피해 상황과 수습대책 등을 보고받고 스포츠센터 화재 현장을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전국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정오 기준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11만대, 들어온 차량은 10만대로 집계됐다.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차량 대수는 총 377만대로 예상되며 이중 수도권을 빠
제27호 태풍 ‘덴빈’(TEMBIN)이 필리핀 남부를 강타해 수백명의 인명피해가 났다.24일(현지시간)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상륙한 제27호 태풍 덴빈의 여파로 산사태 및 홍수가 발생해 7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대피했다. 태풍은 민다
29명이 숨지는 최악의 화재 참사가 발생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의 불법 증축 사실이 드러났다.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건물주를 상대로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경찰은 건물주에게 경찰서 출석을 요청했으나 이씨의 병원치료가 예정돼 있어 이날 오후 병원을 찾아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