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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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큰 화두는 바로 신 총부채상환비율(DTI) 시행이다. 10·24 부동산대책에 따라 모든 가계대출의 가능 여부 및 한도를 결정짓는 DTI의 새로운 산정 방식이 내년 1월부터 적용되기 때문.11일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연말연초 지방 분양시장에서 대형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가 5000여가구 공급된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연말 연초 대형건설사가 지방에 공급할 예정인 신규물량은 5251가구(2017년 12월~2018년 2월, 단독사업 및 일반분양 기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남 1531가구 ▲경
◆일원동 아파트 99.8㎡, 1회 유찰 9억9000만원서울 강남구 일원동 716번지 목련마을 아파트 109동 5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왕북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65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3년 12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 남향이며 89.8㎡의 구조로 방
직주근접 탁월·배후수요 풍부해 실수요·투자자에 모두 인기최근 부동산시장에서 대규모 산업단지와 가까운 곳에 들어서는 직주근접 아파트단지가 인기다.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에 들어서다 보니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졌고 직주근접 아파트를 원하는 실수요자가 풍부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투자자원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지원 ▲국내 중소기업과의
법원 경매 주요 지표가 혼돈 양상을 보인다. 부동산 및 금융 대책 등이 쏟아지고 금리 상승 등의 대외 변수가 늘면서 흔들리는 부동산시장 심리가 경매 지표에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다.8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법원경매 평균 낙찰
[소박스]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편집자
이달 수도권 공공택지지구에서 1만2000여 가구의 아파트 물량이 쏟아진다. 전국적으로 이달 분양물량이 3만9000여 가구에 육박하는 등 분양 큰 장을 예고한 가운데 전체물량의 약 30%가 수도권 공공택지에 공급 될 예정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수도권 공공택지지
롯데건설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1블록에 짓는 ‘동탄역 롯데캐슬 트리니티’ 견본주택을 8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동 총 169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65㎡ 282가구 ▲84㎡ 376가구 ▲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옛 집창촌 자리에 대규모 주상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사와 공사계약을 체결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및 중흥토건 주식회사와 시공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고작 몇십가구 들어가 사는 거야 무게를 견디겠지만 지진나면 절대 못 버티죠.” 한 건설사 관계자는 포항 지진으로 사회적 이슈가 된 필로티 구조 주택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필로티 구조는 동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다세대 빌라에 많이 적용됐다. 건물 바닥이 지면에 모두 닿아 있는 형태가 아니라 여러 개의 얇은 기둥으로 건물을 2~3층 높이로 띄우고 밑에 생긴 공간은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게 일반적인 우리나라 필로티 주택이다. 필로티 구조는 일반적으로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4~5층 높이의 다세대 빌라에 적용되지만 최근에는 대형건설사의 고층 브랜드아파트에도 적용돼 인기를 끌었다. 기존의 아파트 1층은 지면과 불과 1m 안팎의 높이밖에 떨어지지 않아 주변 소음과 방범에 취약했다. 분양시장에서도 천덕꾸러기나 다름없어 항상 빈집으로 남기 일쑤였다. 하지만 아파트 입주민 간의 층간소음 갈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가구는 지면과 2~3층 높이로 띄운 1층 필
한화건설이 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17 해상풍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한화건설 해상풍력발전 컨퍼런스’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로드맵과 ‘신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등으로 관심이 집중된 해상풍력발전의 성공적 안착
두산건설이 시흥시 대야동 303번지 일원에 짓는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견본주택을 8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24층 15개동 1382가구며 전용면적 39~84㎡로 구성됐다. 이중 ▲39㎡ 94가구 ▲59㎡ 309가구 ▲84㎡ 484가구 등 887가구가 일반
서울 강남구 청담·도곡아파트지구에 20층 이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2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담·도곡아파트지구 내 역삼동 758 일대 정비계획 변경(안)’을 가결했다.정비계획 주요내용은 건폐율 30% 이하,
‘2030 서울시 생활권계획’이 도시계획위원회의 최종심의를 통과했다.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2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전국 최초로 동 단위 지역까지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세밀하게 수립하는 ‘2030 서울시 생활권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로 통과됐다.
대림산업이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 거여 2-2구역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견본주택을 8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3층, 12개동 총 1199가구 규모며 전용면적 59~113㎡ 380가구가 일반
SK건설은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지 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에 보내줄 방한키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로 마련한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갖
롯데월드타워가 미국엔지니어링협회(ACEC)로부터 기계·구조부문 우수건축물로 뽑혔다.7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는 ACEC 주최 ‘2018 엔지니어링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기계부문 최고상인 다이아몬드와 구조부문 플래티넘을 받았다.ACEC는 미국
조기 대선으로 예정보다 일찍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단기 투자수요를 억제하고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5차례에 걸쳐 부동산관련 대책을 쏟아 부었다.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 지정, 확대 등으로 분양권전매 금지가 확대되는 등 이미 시행된 규제들이
GS건설은 동탄2신도시 내 A8블록에 위치하는 ‘동탄파크자이 상업시설’을 이 달 중순 분양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GS건설의 동탄파크자이 상업시설은 전용면적 2878㎡에 총 59호실로 구성되며 고객 유입이 수월하도록 약 400m 전면 우드테라스 스트리트형 상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