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서울 강남권의 유일한 뉴타운인 송파구 거여·마천 뉴타운에서 지하철 5호선 거여·마천 역세권 단지가 첫 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대림산업은 서울 송파구 거여동 234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견본주택을 다음달 8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거여 2-2구역을 재건축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3층, 12개동 1199가구 규모며 이중 38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59~113㎡으로 ▲59㎡ 60가구 ▲84㎡ 230가구 ▲113㎡ 90가구로 구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과 지역 내 신규 공급이 부족했던 중형 타입이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 일부 타입은 세대 분리형, 최상층 복층형 테라스하우스 등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