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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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은 (사)한국해비타트와 ‘사회주택’ 건축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는 호반건설이 후원한 18억원의 건축비로 경기도 시흥시에 지하 1층~지상 3층 12가구 규모의 ‘사회주택’을 짓게 된다. 이 ‘사회주택’은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
한화건설은 인천도시공사가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한 1069억원 규모의 ‘검단 하수처리장 증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이 공사는 인천 서구 오류동 1540-1에 위치한 기존 검단 하수처리장에 하루 6만9000톤 규모의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 5.
한진중공업 건설부문은 다음달 초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해모로 프레스티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휘경동 해모로 프레스티지는 총 299세대로 구성됐으며 이 중 16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 2층~지상 최대 20층 규모 5개동
[소박스] 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편집자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에서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아파트는 자이, 분양 희망 지역 1위는 서오·반포 일대인 것으로 조사됐다.2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강남4구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닥터아파트 회원 708명을 대상으로 지난 14~20일까
8·2 부동산대책의 대출규제가 오늘부터 본격 시행된다. 무주택·실수요 세대(부부합산 연 소득 7000만원 이하·투기지역 등 주택가격 6억원 이하 등)가 아닌 1주택 이상 보유자는 대출을 받아 집을 사기가 이전보다 훨씬 어려워질 전망이다. 23일 금융당국과 업계 등에
지난달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이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온나라부동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7월 전국 오피스텔 거래건수는 1만7908건으로 조사됐다.이는 전월 1만4934건 대비 19.9% 증가
하반기 분양시장에서 초·중·고교가 가깝고 근거리 출퇴근이 가능한 ‘학세권+직세권’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여질 예정이다. ‘학세권+직세권’ 아파트는 학부모와 직장인에게 모두 선호도가 높아 실수요가 꾸준히 몰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교통·생활편의시설
출퇴근 족의 서울 접근성을 향상시켜줄 것으로 기대됐던 신안산선 착공이 안개속이다. 국토교통부가 우선협상대상자인 ‘트루벤 인베스먼트 컨소시엄에’에게 시공참여확약서 내용 부실을 이유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정을 취소했기 때문.23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
[소박스]‘조물주 위 건물주’라는 말이 유행하는 시대다. 임금은 제자리걸음이고 은행이자도 물가상승률보다 낮지만 부동산임대료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기만 하는 탓이다. 이런 부동산임대료에 문재인정부가 메스를 들이댔다.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하자마자 주택
“아파트 부실시공을 한 건설사는 선분양을 제한해야 한다.”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부실시공을 한 건설사에 벌점을 주는 규정이 있다는 근거를 들었다.그는 “현행 주택
호반산업이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열고 실수요자를 만난다. 22일 호반산업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이천시 마장지구는 이천시 최초 택지개발지구이며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은 지구의 첫 분양 물량이다.단지는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마장
한화건설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66~1867번지 일대에 짓는 지역주택조합사업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주택홍보관을 24일 열고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이 단지는 한화건설이 처음으로 공급하는 테라스하우스로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2개 단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전국 아파트에 1만2238세대가 집들이에 나선다.22일 국토교통부에 올 9~11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 동기 7만3000여세대 대비 39.4% 증가한 1만2238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4만3184세대(전년 동기 대비 37.7
■ 신모순님 22일 오전 별세, 빈소 인천시 중구 인항로 27(신흥동 3가 7-206) 인하대학교병원 장례예식장 7호실, 발인 24일, ☎ 032-890-3180, 장지 부평가족공원
현대건설은 5억8900만달러(6729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석탄화력발전소 항만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방글라데시 석탄발전공사(CPGCBL)가 발주한 이번 공사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남동쪽으로 277Km 떨어진 치타공 마타바리 해안지역에 1200MW
LH는 수도권 인기지구 미사강변도시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9필지(6520㎡)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상업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587㎡~835㎡이고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최고층수 3층까지 가능하며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
신세계그룹의 야심작인 초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가 인근 아파트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스타필드가 지역 내 명소로 자리잡은 데다 유동인구와 거주인구까지 늘면서 시세상승까지 견인하는 모습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9월 기준 3.3㎡
초·중·고교가 인근에 위치한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가 청약·시세·거래량 측면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학교 밀집 지역은 유명학원단지와 도서관, 독서실 등 교육시설이 조성되는 경우가 많고 상위 학교로 진학하기 수월하다. 또 교육환경이 잘 조성되는
여름휴가철이 끝나면서 건설사들이 본격적인 가을 분양 준비에 들어갔다. 특히 가을 분양 성수기인 9~10월 지방에서는 총 7300여 가구의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이 공급된다.22일 부동산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9~10월에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