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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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광명역세권이 상가 분양시장 블루칩으로 부각되고 있다. 소문만 무성했던 대형 개발호재들이 하나둘 가시화된 데다 8·2 부동산대책 반사효과까지 더해져 호기를 맞았다는 분석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KTX광명역세권 아파트를 향한 투자 열기가 최근 상가시장
한국토지주택(LH) 경기지역본부가 용인시 김량장동에 행복주택 70가구를 공급한다.30일 LH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입주자격은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인 무주택자며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는 4~6년 거주할 수 있다. 거주 중 취업, 결혼 등으로 사회초년생이
지난 2일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으로 8·2 부동산대책이 나온 뒤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폭은 살짝 둔화됐지만 여전히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25일 기준) 서울 및 수도권 일대 아파트값은 대책이 발표된 주(0.24%) 보다 상승폭이 약간
전국 투기과열지구에서 연내 아파트 2만7000여가구가 분양된다. 인기지역의 적지 않은 물량인 만큼 청약 시 주의가 요구된다.30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연내 서울 25개구 전역과 과천·세종 등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투기과열지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중동을 돌며 세일즈 외교에 나선다.30일 국토부 등 정부 관계자 따르면 김 장관은 9월 중순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 김 장관이 취임 후 첫 해외출장지로 사우디를 선택한 것은 우리 해외건설 수주에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중동
중견 건설사가 하반기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물량 분양에 속도를 낸다. 중견 건설사의 정비사업 단지는 대형사 못지않은 청약 경쟁률과 웃돈을 기록하며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어 하반기 청약 성적에 관심이 집중된다.30일 업계에 따르면 과거 정비사업 수주는
포스코건설은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무거운 종이도면 대신 태블릿 PC나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로 설계도면을 확인하고 시공상 수정 사항을 지시하는 ‘모바일 설계도면 관리 시스템’을 중소기업인 ㈜한길IT와 공동개발 했다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설계도면
롯데건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심사하는 종합 정보보호 인증 제도다. 기업의 정보보호와 관련한 관리 절차, 운영 체계, 대책 등 104개의 통제
7월 기준 전국에서 준공된 주택 물량은 5년 평균치 대비 약 6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7월 주택 준공실적이 전국 5만8718가구로 5년 평균치(2012~2016년, 3만6174가구) 대비 62.3%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3만9766가구) 대비로도 47.7
7월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물량이 전월 대비 줄었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5만7108가구)대비 4.9%(2826가구) 감소한 총 5만4282가구로 집계됐다. 미분양 물량은 지난 4월에 6만313가구, 5월 5만6859가구, 6월 5만7108가구를
SK건설이 태국에서 석유화학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SK건설은 태국 라용 주 헤마라즈 산업단지에 총 공사비 2억1000만 달러(약 2300억원) 규모의 폴리올 플랜트를 건설하는 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SK건설은 이달 초 16억 달러 규모의 이란 정유공장 현대
내년 국토교통부 예산이 올해(41조3000억원)보다 3.8% 감소한 39조8000억원으로 편성됐다. 국토교통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은 전년(19조600억원) 대비 약 23% 감소한 14조7000억원으로 편성됐다. 국토부가 공식 집계를 시작한 2006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29일 국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환경공단과 사업부지 및 임대아파트에 전기차 충전시설의 확대 설치를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사업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공동주택 입주민은 설치비용 부담과 전
연내 서울에서 재개발·재건축 물량 1만2000여 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서울 분양물량의 대부분은 재개발·재건축 일반분양이지만 재건축 단지는 내년부터 초과이익환수제가 시행되고 재개발은 9월 중 임대주택 의무비율이 강화될 예정이다. 게다가 9월 중 도시 및 주
상전벽해를 이룬 서울 ‘가재울뉴타운’이 개발 완성단계에 접어들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가재울뉴타운은 서대문구 남가좌동과 북가좌동 일대 107만5672㎡ 부지에 조성되는 뉴타운 개발사업이다. 이곳은 지난 2003년 2차 뉴타운으로 선정돼 사
대림산업이 ‘서초신동아’ 재건축사업을 품었다. 29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조합 총회에서 서초신동아 재건축 시공사에 최종 선정됐다. 서초 신동아 재건축 사업은 서초동 1333번지 일대에 아파트 1340가구 및 부대시
정부의 주택시장 옥죄기가 본격화되면서 규제를 빗겨나간 수익형부동산이 안정적인 투자처로 주목 받는다. 특히 배후수요가 풍부한 산업단지 인근 오피스텔은 고정수요뿐만 아니라 출퇴근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어 높은 수익성도 기대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2 부동산대책의 후속조치로 지난 8월23일부터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이 40%로 강화됐다. 주택담보대출을 1건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가 추가로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경우 LTV·DTI 비율은 더 강화된 30%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28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함진규·신보가 자유한국당 의원과 함께 다음달 1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건설현장 안전사고 저감 대토론회’를 개최된다. 최
대우건설은 ‘미사역 마이움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과 상가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경기 하남시 미사지구 업무 6-1·2·3블록에 위치하며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23층 전용면적 18~35㎡ 1090실로 구성되고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