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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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와 조합원 지위양도 금지 등의 강한 규제가 담긴 8·2부동산대책이 시행된 지 한달이 지났다. 강남권 재건축시장은 8·2대책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전역 전매제한 확대 등 핀셋규제를 담은 6·19대책 한달(6월23~7월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2017년 신입사원 36명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공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SH는 이전 채용전형에서도 지원자의 개인정보를 서류심사자나 면접관에게 제공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연령·성별·사진·학력 등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베트남 롱탄국제공항 여객터미널 국제현상설계 공모에 당선됐다. 4일 희림에 따르면 베트남 국영공항공사(ACV)와 롱탄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설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공사는 총 사업비 1조8000억원, 기본설계비 약 2000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남구 소재 ‘LH 더스마티움’에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그린리모델링은 노후된 기존건축물의 단열재 보강, 창호교체 및 고효율 에너지설비 설치 등 에너지 성능향상과 효율 개선을 통해 에너
8·2부동산대책과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축소 여파에 건설업계에 찬바람이 분다.4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지난달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보다 11.2포인트 하락한 74.2로 집계됐다.CBSI는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체
서울시가 지역주택조합 관련 지구단위계획 제도에 칼을 댄다. 사업 시행자 측에서 마치 확정된 사업계획의 아파트 분양처럼 허위·과장 광고 등을 해 선의의 피해자가 빈번히 발생되기 때문이다.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무주택 또는 85㎡ 이하 주택 1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동산 초과다 보유자에 대한 보유세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추 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모든 불평등과 양극화의 원천인 고삐 풀린 지대를 그대로 두고서는 새로운 대한민국
한화건설은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 관광휴양1단지 6-1, 6-2블록 일대에 짓는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를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지상 1~29층,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4개동, 오피스텔 1개동, 리조트,
현대엔지니어링 외국인 직원들이 생태계를 보호하고 쾌적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숲 가꾸기에 나섰다.4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 1일 외국인 직원 8명을 포함한 30명의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은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아 생태숲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대림산업은 울산 에쓰오일 온산공단 공사 현장에 국내 최대 규모의 플랜트 모듈 설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에쓰오일 온산공단 프로젝트는 국내 단일 플랜트 프로젝트 중 역대 최대인 3조50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대림산업이 대우건설과 함께 수
한양이 ‘한양수자인 사가정 파크’ 견본주택을 오는 8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한양수자인 사가정 파크는 면목동 520-19번지 일대(면목1구역)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7층 8개동 총 4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분을 제외한 236가구가 일반에 공
국토교통부가 법무부 소관인 주택임대차보호법(주임법)과 상가임대차보호법(상임법)을 공동관리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전월세상한제, 상가권리금 분쟁 등 업계 현안 해결 기대감도 높아졌다.지난달 29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토부 업무보고 및 현안토의
GS건설이 5700억원 규모의 서울 서초구 방배13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선정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2일 열린 방배13구역 재건축조합 총회에서 롯데건설을 따돌리고 시공사로 선정됐다.방배13구역은 지하철 2·4호선이 지나는 사당역과 방배역 사이 입
최근 대형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 타운 인기가 뜨겁다. 대형사의 브랜드아파트 타운은 상품성에 대한 수요자의 선호도와 신뢰도가 높아 수요가 꾸준한 데다 이를 토대로 교육·교통·편의시설·커뮤니티시설 등의 생활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
올 상반기 주요 건설사의 실적은 대체로 양호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상승하며 선방했다. 조기대선 여파로 상반기 내내 분양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우려를 털고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는 평가다. 반면 하반기는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고
정부 각종 규제로 시장 꽁꽁… 실수요자 유리한 분양단지 주목‘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인 8·2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투자자는 발이 묶였고 대출규제 강화로 실수요자의 청약 심리도 위축된
지난 4월 부동산경매정보기업 지지옥션 직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 회사가 정규직·계약직 전직원 150명에게 출산·육아지원 소식을 전해서다. 정부가 지원하는 출산장려금이 10만~50만원이고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받을 수 있는 양육수당이 한달 10만~20만
대한건설협회가 올 하반기 직종별 1일 평균임금 적용을 위한 상반기 직종별 임금실태조사 결과를 1일 공표했다.이날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117개 직종의 일 평균임금은 전반기 대비 3.53%, 전년 동기 대비 6.26% 상승한 18만6026원.평균임금
서울시가 15년 이상 된 개인 소유 노후주택에 단열공사, 보일러 및 상·하수도 배관교체 등 리모델링 비용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같은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공급대상 주택 21호를 4일부터 12월29일까지 수시모집 한다.‘리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1 일원에 짓는 신반포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1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분양가 9억원 이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의 중도금 대출이 불가하지만 GS건설은 무주택 실수요자를 위해 시공사 보증으로 중도금 40% 대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