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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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영업자가 최근 불거진 용가리 과자 위험성 논란에 출연 중이던 TV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출연한 한 자영업자는 최근 일어난 용가리 과자 사고에 대한 부담 등으로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했다.수원시 팔달구에서 푸드트럭을 운
문재인 대통령이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열었다.26일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 주요관계자를 비롯한 의원 120명 전원을 초
인천 송도 세계문화관광축제(송도 맥주 축제)가 개막했다.송도 맥주 축제는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지난 25일부터 오는 9월2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송도 맥주 축제는 9일 동안 열려 단일 맥주 축제로는 국내 최장이며 입장료는 없
전북 산란계 농장 전수조사에서 유일하게 플루페녹수론 성분이 검출됐던 김제시의 농장에서 또 다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26일 전북도에 따르면 살충제 성분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A농장에 대해 전날 규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0.0078ppm의 플로페녹수론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내년 1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에 따른 승객 혼란을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2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정부기관·항공업계 등의 자문을 거쳐 사전에 2터미널 위치를 알지 못한 승객 혼란을 차단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청와대 고위공직자 15명 중 8명이 2채 이상의 주택을 가진 다주택자로 조사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전자관보에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현황에 따르면 올해 5월31일 이전 임명된 청와대 재산공개 대상자 15명 중 8명이 집을 2채
대전의 한 여중생이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다.25일 오후 9시19분쯤 대전 대덕구 송촌동 한 건물 바닥에 중학생 A(16)양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119구급대에 따르면 A양을 상대로
경기 여주의 고등학교 교사 2명이 여학생 수십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26일 수원지검 여주지청에 따르면 여학생 수십명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여주의 한 고교 교사 김모(52)씨와 한모(42)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했
최태원 SK 회장과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그룹 사장단 및 전현직 임원들이 고 최종현 회장 19주기를 맞아 26일 묘소를 참배했다.최태원 회장은 고 최 회장 19주기인 이날 오전 8시20분 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고인의 선영을 찾았다.최 회장은 선영 아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허리케인 ‘하비’ 상륙이 임박한 텍사스 주를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텍사스 주지사의 요청에 따라 재난지역 선포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앞서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
주말 고속도로 곳곳에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오전부터 지·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2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이 약 17만대, 들어온 차량은 11만여대로 집계됐다. 전국 고속도로 총 이용 차량 대수는 472만대
허리케인 ‘하비’(Harvey)가 미국 본토 상륙을 앞두고 25일(현지시간) 저녁 ‘카테고리4’로 세기가 상향조정됐다. 이는 최고등급인 카테고리5보다 불과 한단계 낮은 등급이며 미국 본토에 닿은 허리케인 중 13년 내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다.이날 미국 국립허
전인지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3번째 대회 ‘캐네디안 퍼시픽 여자 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오르며 우승에 청신호를 켰다.전인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6,419야드)에서 열린 2017 LPGA
미국 국방부가 한국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관련 사안을 계속 조율할 뜻을 내비쳤다.25일(현지시간) 미국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로건 미 국방부 동아태 담당 대변인은 이날 미국이 오는 30일까지 사드 배치 완료를 한국정부에 요구했다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오늘(26일) ‘노무현 음악회’가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음악회에 참석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위해 이날 만찬일정을 변경했다.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은 9월 정기국회를 앞두
유럽산 돼지고기에서 검출된 E형 간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자 식품업체들이 해당 국가의 돼지고기를 원료로 한 제품의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독일산 돼지고기 사용을 중단했고 대상 청정원 역시 독일산 돼지고기로 만든 베이컨
유럽산 돼지고기에서 검출된 ‘E형간염’ 바이러스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다.26일 세계보건기구(WHO)와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E형간염은 E형간염 바이러스(hepatitis E virus)에 의한 간질환이다. 주로 오염된 물과 음식, 배설물을 통해 감염되고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가 유럽에서 E형 간염 유발 논란을 빚고 있는 독일과 네덜란드 산(産) 돼지고기를 원료로 만든 햄과 베이컨 제품 판매를 중단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청정원 베이컨 1종과 자체 식품 브랜드인 피코크 베이컨 1종
먹거리 공포가 유럽산 돼지고기로 확산돼 소비자들의 불안이 가중되자 관계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류영진 식약처장은 전날 “유럽산 돼지고기가 포함된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을 반드시 익혀드시라”고 당부했다.유럽산 햄·소시지 등
건강악화 등을 이유로 회사를 매각한 김준일 락앤락 회장이 “고통스럽고 힘든 결정이었다”고 토로했다. 26일 락앤락에 따르면 김 회장은 전날 “락앤락과 함께한 39년은 내 인생의 전부였습니다. 결단(매각 결정)까지 고통스럽고 힘들었습니다”라며 임직원에게 락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