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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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총 474가구 규모로 짓는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 견본주택을 21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지하 2층~지상 37~38층, 3개동 전용면적 84~103㎡ 아파트 424가구(84㎡ 420가구, 103㎡ 펜트하우스 4가구)와 오피스텔 1개동(전용면적 82㎡ 50실)으로 구성된
한화건설은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용지 6-3블록(수원 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 위치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의 계약을 오는 21~22일 실시한다. 지난 17~18일 현장에서 청약 접수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746가구 모집에 총 6만4749건이 접수돼 평균 86.79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서울 관악구 강남아파트의 재건축정비계획이 통과됐다.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지난 2001년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후 사업성 부족으로 15년 동안 방치된 관악구 강남아파트의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 결정(안)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7일 공급한 경기지역(하남미사, 안성아양, 오산세교) 단지 내 상가 22호 입찰에 약 120억원이 몰렸다.20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LH 단지 내 상가의 입찰 결과 ▲하남미사 A14블록 8호 ▲하남미사 20블록 5호 ▲안성
서울시는 지난 19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초구 잠원동 반포아파트지구(고밀)내 한신4지구아파트 주택재건축예정법적상한용적률(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0일 밝혔다.주요 계획 내용으로는 당초 재건축 사업계획보다 구역계가 확장(녹원한신아파트 및 베니하우
서울시는 마곡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가결’ 됐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마곡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토지의 합리적 관리 등을 위한 구역경계 조정, 수요기관 및 입주기업 요구사항 반영
서울시는 성북구 석관동(한천마을) 73-1번지 일대(6만4692㎡) 노후된 저층주택 밀집지역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주거환경관리 사업이 본격화 된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서울시에 따르면전날 개최된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성북구 석관동(한천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다음달 아파트 분양물량이 전국 6만여가구로 나타났다. 또 수도권에만 재개발·재건축 물량 8000가구 집중된다.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올해 월간 분양예정 물량 중 최대치인 5만9686가구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서울시 관악구 난곡동(굴참마을)의 노후된 저층주택 밀집지역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주거환경관리 사업이 본격화 된다.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관악구 난곡동(굴참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지정(안)이 ‘
용산 행복주택사업이 삐걱거린다. 정부가 1900가구 규모로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검토 수준에 머물고 있는 서울시 협의와 행정절차 변수로 연내 사업승인조차도 불투명한 상황.19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용산역 부근 국유지인 공영주차장
분양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는 불황과 호황을 가리지 않고 늘 인기가 많은 ‘블루칩’으로 통한다. 역이 가까우면 출퇴근이 유리하고 역 주변의 풍부한 편의시설을 손쉽게 누릴 수 있기 때문.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는 1순위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규제 정책으로 주택시장이 다소 주춤해지면서 상대적으로 높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한 수익형상가로 투자자의 시선이 옮겨가는 추세다. 특히 신도시나 택지지·뉴타운 상가들은 수 천 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수도권 및 광역시에 주로 공급되던 대형건설사 브랜드아파트가 최근 지방 중소도시까지 확대되고 있다. 지역 중소도시는 그동안 사업규모가 크지 않고 향토기업이 주로 선점해 온 까닭에 브랜드아파트 수가 많지 않았다.하지만 최근 3~4년 사이 전국적으로 분양시장이
인구 관련 통계집계 이후 처음으로 수도권 유입 인구보다 유출 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수도권 인구 밀집현상에 균열이 생기는 모습이다. 1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에 따르면 2015년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순유출 인구
부영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911번지 일원 49만9575m2 부지에 짓는 도심 공원형 복합테마파크인 부영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변경안 설명회를 최근 인천시장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영은 앞으로 기본설계 후 환경, 교통영향평가 등 제반 인허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구성택지개발지구 내에 들어설 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공장)가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식산업센터는 국가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제조업 회사뿐 아니라 정보기술(IT) 기업, 정보통신 기업, 기업 연
오는 26일이면 충정로를 잇는 새문안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돼 신촌로·마포대로에서 세종대로사거리까지 서울 도심권 버스 이용이 훨씬 편리해질 전망이다.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대중교통인 버스의 원활한 운행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음달부터 3개월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8만7000여 세대인 것으로 조사됐다.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7월까지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전년 동기(8만1000세대) 대비 8% 증가한 8만7057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수도권 3만2092세대(서
롯데건설은 차세대 성능기반 내진설계법을 롯데캐슬에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성능기반 내진설계법이란 실제로 발생한 지진 데이터를 상세 분석해 건물 부위별로 안전성 검토를 하는 신개념 설계법이다. 기존의 내진설계에서는 확인하지 않았던 건물의 내진 성능을 설
11·3 부동산대책으로 부동산시장 전반에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겨우 내 아파트 매매가는 달랐다. 최대 부동산시장 호황기를 맞이하며 3.3㎡당 전국평균 매매가가 1000만원을 돌파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오히려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 것.19일 업계와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