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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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 미수습자 9명의 귀환을 바라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라 진행된다. 15일 전남 진도군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30분부터 임회면 팽목항 일원에서 ‘세월호 3주기 추모행사’를 연다. 추모식은 개식
해양수산부가 15일 오전 중 세월호 외부세척을 마무리하고 오후부터 본격적인 유해·유류품 수색에 대비한 선체 내부소독에 들어간다.이날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세월호 선체 정리업체인 코리아쌀베지 직원 등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전남 목포신항 철재부두에서
법무부가 2017년 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1593명과 추가합격자 7명 등 총 1600명을 확정해 발표했다.15일 법무부에 따르면 전날 제12차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를 열고 2017년 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추가 합격자 7명을 포함해 총 1600명으로 결정했다.법
경남의 한 기숙사형 대안학교에서 교장과 교사가 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폭행과 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15일 경남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에 따르면 경찰은 이 같은 의혹이 제기돼 경찰관 12명으로 수사팀을 꾸려 사실관계 확인에 들
미국이 우리나라의 환율 관찰대상국 지위를 유지시키며 우려했던 환율조작국 지정은 면했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는 지적이다. 미국 재무부는 14일(현지시간) 환율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의 환율보고서는 매년 4월과 10월 발표된다. 미국은 환율보고서에서 심층분석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첫 내한공연에서 난민 구호 활동 캠페인을 병행한다. 15일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에 따르면 15~16일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현장에서 옥스팜 캠
북한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15일 보수단체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한다.이들은 이날 오전 11시 경 파주시에 도착해 기자회견을 한 뒤 북으로 대북전단 등을 담은 풍선을 날려 보낼 계획이다.대북전단보내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가 14일 안 후보 보좌진 사적업무 활용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쉽게 가라 앉지 않고 있다.김 교수는 이날 국민의당을 통해 발표한 사과문에서 “저의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를 끼쳤다. 비서진에게
◆신정동 아파트 84.77㎡, 1회 유찰 4억9600만원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9번지 목동현대 아파트 106동 3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1536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7년 7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8
최순실(61·구속기소)씨 국정농단 의혹을 폭로한 고영태(41)씨가 세관장 인사에 개입한 혐의 등으로 15일 새벽 결국 구속됐다.전날 고씨 영장심사를 맡은 권순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주요 혐의사실이 소명되고 도주 및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미국이 북한의 핵문제와 시리아의 화학무기 사용으로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해당지역이 아닌 아프가니스탄에 폭탄의 어머니라 불리는 GBU-43 폭탄을 투하한 배경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미국은 13일(현지시간) 아프간 동부 낭가르하르 주에서 급진 무장단체 이슬
경북 경주서 또 지진이 일어났지만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41분 경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일어났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난해 9월12일 경주 강진의 여진이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저층 스트리트·테마형 구성으로 차별성 강조최근 수익형부동산 투자 트렌드는 오피스텔에서 상가로 전환되는 추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5.35%다. 2007년 6.76%에서 2008년 6.45%로 떨어진 이래 매년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북단 서해 5도 최초로 백령도에 옹진백령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주거복지사각지대인 지방중소도시 및 낙후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복지서비스로 2014년 이후 전국 28개
올해부터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가 확대 시행되면서 중도금 대출 금리가 연 4~5%까지 치솟고 있다. 게다가 지난달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며 은행 대출금리 인상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예·적금금리는 여전히 1% 중·후반대
주상복합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교통 여건, 생활편의성 등 주상복합 본연의 입지적 장점에 과거 지적된 단점이 개선되며 투자자 사이에서 최근 ‘인기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다. 수요자가 몰리자 건설사들도 주상복합용지 낙찰 경쟁에 적극 뛰어드는 모습이다.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된 가운데 직장과 집의 거리가 가까운 직주근접 아파트값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실수요자 가운데 직장인에게는 직장과 집의 거리가 주택구입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단
지난 1960~1970년대 강남개발로 생긴 이주민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서초구 최대이자 마지막 판자촌인 일명 ‘성뒤마을’(서초구 방배동 565-2일대) 13만여㎡ 부지가 예술·문화와 더불어 배우고 일하는 친환경 공유 정주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성뒤마을은 우면산 도시자연
한화건설이 광교신도시 핵심입지에 짓는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광교신도시 내 인기가 높은 광교호수공원 바로 앞에 조성되는 원스톱 복합 주거단지다. 백화점·호텔·컨벤션센터까지 한 번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동구 암사동 514번지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암사’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올해 첫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암사’는 지하 3층~지상 26층 5개동에 460세대 규모로 이중 313세대 일반 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72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