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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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과 서울 강남구 삼성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민자사업이 기본계획에 착수했다. 5일 국토교통부와 업계 등에 수도권 도심을 최고 180㎞/h로 지나는 GTX 중 첫번째 노선인 일산-삼성(A노선)구간 37.4㎞의 민자 사업 타당성 분석이 종료
GS건설은 오는 5월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번지 일대에 짓는 ‘그랑시티자이2차’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그랑시티자이 2차는 주거·상업·문화가 결합된 총 7653가구 규모의 안산시 상록구 사동 고잔신도시 90블록 일대의 미니신도시급 개발사업 중
대림산업은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산 25-36번지 일대(추동공원1블록)에 ‘e편한세상 추동공원2차’를 5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e편한세상 추동공원2차’는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 총 1773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은 59~140㎡이며 면적 별
최근 ‘타임푸어·쉼포족’이라는 신조어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는 휴식을 포기한 채 ‘저녁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직장인의 애환을 지칭하는 단어다.실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취업자 5명 중 1명은 1주일에 평균 54시간 이상의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1~30일까지 청약시장 불법행위 상시점검팀이 집중점검을 실시한 결과 공인중개사법 위반행위 6건을 적발해 형사고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국토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에 이들의 비위사실을 통보해 행정처분도 내릴 방침이다. 국토부는 이른바 ‘
서울 강동·성동·마포구 아파트값이 뛰며 강남구를 뛰넘을 기세다. 이곳은 최근 3~4년 동안 재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대단지 브랜드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는 데다 각종 개발호재까지 더해지며 아파트값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다. 4일 업계와 KB부동산시세 등에 따르
최근 유럽풍이나 명품전문 상업시설 등 다양한 형태의 테마와 디자인을 갖춘 상업시설이 주목받는다. 우후죽순 늘어난 상업시설 탓에 차별성과 경쟁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함이다.테마와 디자인을 특화한 상업시설은 지역 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고 자연
군포·김해·대구 등 노후아파트 밀집지역에서 이달 입주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 같은 열기가 청약시장으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4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전국에서 41개 단지, 총 2만301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5월 장미 대선의
3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상승하며 전주와 동일한 변동폭을 나타냈다. 관망세가 지속되며 재건축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실수요 위주의 거래가 이어졌고 일반아파트 상승폭(0.06%)이 비교적 컸다. 특정지역에 수요가 집중되기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거
SK건설은 라오스 현지에서 건설 중인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의 세남노이 댐 공사를 최근 마치고 물을 채우는 임파운딩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세남노이 댐 규모는 높이 74m, 너비 1.6km, 담수량 10억톤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 함께 짓는 세피안,
11·3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움츠렸던 분양시장이 지난달부터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이달 분양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3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한 달 동안 전국 41곳에서 2만3016가구(임대 포함)가 일반에 분양된다.수도권보다는 지방에
대규모 일자리가 몰려 있는 도시는 주택시장도 인기다. 상주인력이 증가함에 따라 지하철을 비롯해 교통 인프라가 잘 구축되는데다 상권을 비롯해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또 대규모 업무지구 인근에는 상주인력들이 거주할 수 있는 대형 주택지구와
전남 담양군에 들어서는 ‘담양 첨단문화복합도시’가 ‘기아자동차(광) 담양전원주택조합 조합원 및 직원들’과 KBS의 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담양군은 기아차 189필지, KBS 35필지 등 ‘담양 첨단문화복합도시’ 내 주택용지 772필지 중 총 22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이 지난해 건설업계 최고경영자(CEO)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아 2014년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3년째 업계 ‘연봉킹’ 자리를 수성했다.3일 건설업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치훈 사장은 지난해 급여 11억9500만원, 상여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두고 열린 롯데월드타워 불꽃쇼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롯데그룹은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지하 6층,지상 123층 555m) 개장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불꽃쇼를 진행했다.롯데 측은 이날 불꽃쇼에서
19대 대통령 선거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내 경선에서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문재인·안철수 대결 구도가 사실상 굳혀지는 분위기다. 두 후보는 각 당 후보들의 지지율 여론 조사에서도 나란히 1·2위를 달리고 있다.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2일 서
서울 도심 한복판에 멧돼지가 출몰했다가 차에 치여 죽는 일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광화문광장에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여러 건의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다.그러나 멧돼지는 경찰 등이 출동했을
태극기집회 인원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까지 점령해 박근혜전 대통령의 탄핵무효를 주장했다.대통령 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 운동본부(국민저항본부)는 2일 오후 노 전 대통령 묘역이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태극기집회를 열었다.국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둔 2일 밤 9시부터 11분간 불꽃쇼가 진행된다.롯데월드타워에서 국내 최초로 진행될 ‘타워 불꽃쇼’는 총 750여개의 발사 포인트에서 3만여 발의 불꽃이 발사될 예정으로 약 40억원의 비용이 들어갔다.특히 새
세월호의 펄 제거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인양 해역에서 미수습자 유해와 유품을 찾기 위한 수중수색이 임박했다.2일 세월호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오후 7시20분 본격수색에 앞서 중력식 앵커와 무어링 라인 등 수중지장물 제거 작업에 착수했다. 본격적인 수중 수색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