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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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사업 추진을 위해 6일 기본협약을 체결했다.대학협력형 행복주택이란 대학에서는 소유 부지를 제공하고 LH는 주택을 건설해 해당 대학의 학생은 물론 인근 대학생 등도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지난해는 전국 아파트 단지 5곳 중 1곳의 회계처리 투명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올해는 10곳 중 1곳 미만으로 줄며 투명성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척결추진단은 6일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 한국공인회계사회 등과 실시한
현대건설은 미래송도PFV와 6019억4516만원 규모의 힐스테이트 송도 더 테라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 테라스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8개동 총 2804세대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한신공영은 최문규 총괄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해 태기전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최 신임 대표이사는 대원외고, 서강대를 졸업한 뒤 미국 선더버드(Thunderbird) 대학원에서 국제경영 마케팅을 전공했다. 이후
운전기사를 상대로 폭언 등의 갑질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에게 벌금형이 선고 됐다.6일 업계에 따르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부회장은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박재순 판사로부터 벌금 1500만원을 선고 받았다.박 판사는 “
서울 동대문구 제기4구역이 임대주택 155세대를 포함한 총 907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된다.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동대문구 제기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이 원안가결 됐다.제기4구역은 동대문구 제기동 28
연말 종료를 앞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의 3년 추가 유예 방안 실현이 어려울 전망이다. 관련 내용을 담은 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도 넘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되고 있기 때문.6일 국회와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주택·건설업계는 각 정당 대선 예비후보자 캠
연내 서울 용산·마포·서대문 등 도심권에서 3600여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말까지 서울 도심권(중구·종로구·용산구·서대문구·마포구·성동구·광진구)에서 분양예정인 물량은 총 3657가구로 집계됐다(일반분양가
올 2분기(4~6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8만여 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6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130개단지 8만78가구로 조사됐다(주상복합 포함, 임대아파트 제외).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7% 줄어든
[소박스]바야흐로 ‘일코노미’ 시대다. 일코노미는 ‘1인’에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미의 합성어로 1인 가구로 인해 생겨난 경제현상을 일컫는다. 일코노미 산업은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어딜 가도 1인 가구를 위한 제품이 넘쳐난다.
서울시가 노후한 단독·다가구 주택을 고쳐서 살고 싶지만 비용이 부담되거나 관련 전문 지식이 없어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해 집수리 비용 보조와 전문가 파견 등을 통해 모범 집수리 주택을 조성하는 ‘2017년도 서울가꿈주택 사업’을 시행한다.서울가꿈주택이
평일 점심시간 직장인들로 가득 찼던 무교로가 ‘사람길’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오는 10~14일 오전 11시30분~오후 1시30분까지 시청 뒤편 무교사거리-청계천 모전교 약 200m 구간을 보행 전용거리로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는 차로에 빼앗긴 도
지역 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아파트에 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대에서 전에 볼 수 없었던 브랜드아파트 데뷔작인 만큼 입지나 설계에 특히 공을 들인 점을 눈여겨 볼 만한다.5일 업계에 따르면 자사 브랜드아파트가 없던 지역에서 첫 분양에 나서는 건설사는
효성은 대구 수성구에서 지난해 분양한 범어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 이은 두번째 아파트인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오는 7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의 7개 동, 전용면적 84~167㎡으로 구성된 총 74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GS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 걸포3지구에서 4000여 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 ‘한강메트로자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한강메트로자이는 1~3단지 최고 44층 33개동 총 4229가구다. 이 중 1차로 1·2단지 3798가구를 5월에 분양한다. 1단지는 아파트 1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북부 최대 신도시인 양주옥정지구의 공동주택용지 1필지(6만4000㎡, 858억원 규모)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양주신도시 옥정지구 공동주택용지는 용적률 180%가 대부분이나 이번에 공급하는 20-1블록만 유일하게 200% 용적률을 갖고
최근 각 건설사들은 장미 대선을 앞두고 당초 계획했던 분양 일정을 늦추며 시장 분위기를 살피고 있다. 반면 올해 개통 예정인 도로 주변에 공급되는 아파트만큼은 적극적으로 분양시장에 뛰어들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분양시장에서 학군과 편의
두산건설은 지난해 한마음국제의료재단과 체결한 491억7000만원 규모의 한양대 한마음국제의료원 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지난 4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일자는 지난 3일이며 해지금액은 지난 2015년 연결재무제표 매출액인 약 1조8053억원 대비 2.72%에 해당하는 규
최근 오피스텔·상가와 같은 수익형부동산 시장이 들썩이는 가운데 장기적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한 행정기관 인근 상품들이 특히 주목 받고 있다. 시청·도청·법원 등과 같은 행정기관 주변은 관련 직종 종사자들로 인해 주거 수요가 많아 공실률이 낮고 행정기관과 가
각종 생활인프라가 탄탄한 주거복합 아파트 1만여 가구가 대선 전후로 쏟아진다.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까지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주거복합단지는 12개 단지 1만706가구(아파트 7806가구+오피스텔 2900실)에 이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