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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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국내 건설수주 규모가 13조6000억원 규모로 조사됐다.13일 대한건설협회의 국내건설 수주동향조사에 따르면 올 2월 건설수주액은 전년 동기대비 23.5% 상승한 13조6000억원이다. 공종별로 살펴보면 토목공종은 전년 동월 대비 2조2652억원 대비 139% 증가한 5조
LG하우시스는 고성능 건축용 단열재인 ‘PF단열재’가 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환경성선언 제품·EPD)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는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환경정보 공개 제도로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소비
마포·아현 일대가 웨딩거리를 활성화 되는 등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재정비 된다.서울시는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아현1지구단위계획 결정(안)’과 ‘아현지구중심(아현2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을 수정가
개포택지개발지구가 공공임대 300세대를 포함해 총 2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된다.서울시는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강남구 일원동 611-1번지외 4필지에 대한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0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서울 강동 고덕지구 재건축 사업이 올해 대규모 분양을 앞두고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만 고덕지구 내 4개단지에서 총 9494가구(일반분양 39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특히 고덕지구 주공아파트 재건축 총 물량 1만5000여 가구 중 절반이상
과거 주택시장에서 비인기층으로 꼽히며 수요자들에게 외면 받던 저층 아파트의 위상이 달라졌다. 최근 타 층에 비해 활발한 거랴량을 보이는가 하면 단지에 따라 기존 로얄층보다 가격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국토
판교신도시 마지막 남은 노른자위 부지에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브랜드아파트가 들어선다. 13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한국식품연구원 이전 부지에 들어설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가 다음달 분양될 에정이다.‘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3층~지상 2
최근 건설사들이 늘어나는 국내외 바이어를 겨냥해 대기업 및 산업단지 인근에 비즈니스 호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비즈니스 호텔은 비싸고 화려한 특급호텔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추면서도 고급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기업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안정
한창 달아올라야 할 4월 분양시장이 다소 주춤하지만 5월 대선 전 징검다리 연휴에 8600여 가구의 물량이 시장이 나올 전망이다.13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17~30일 사이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 물량은 임대를 제외하고 총 14개 단지 868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1571-5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킨텍스 레이크뷰’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킨텍스 레이크뷰’는 일산 한류월드 도시개발구역 내 분양하는 마지막 아파트 단지로 지
올 2분기(4~6월) 전국 공공택지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2만6000여가구로 조사됐다. 12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 2분기에 신도시·혁신도시·택지개발지구 등 공공택지에서는 아파트 33개단지 2만632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주상복합 포함, 임대
대우건설은 업계최초로 아파트 입주 및 계약 고객의 불편을 스마트폰을 통해 접수할 수 있는 모바일 상담 시스템을 연다고 12일 밝혔다.모바일 상담 시스템은 기존의 입주단지 내 방문접수와 콜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AS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을 손쉽게 핸드폰 애
19대 대통령 선거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오피스텔 분양시장도 분주한 모습이다. 대선과 5월 연휴 전에 분양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다. 각 업체들은 대학가·업무지구·산업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한 입지적 장점을 내세워 분양을 준비 중이다.12일
한 동안 수도권 집값 상승률을 일제히 추월했던 영남권 주택시장이 최근 1년 사이 지역별로 온도차가 뚜렷해졌다. 대구·울산·경북 권역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부산·진주·양산은 지속적인 시세 상승세를 유지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12일 업계와 KB부동산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자리 잡아가면서 이른바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전국 청약경쟁률 단지 중 상위 성적을 내는가 하면 분양권 거래량에서도 단연 돋보였다.12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올해 수도권 1·2기 신도시에서 1만7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재건축·재개발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는 1기 신도시와 예년 보다 줄어든 공급 물량으로 숨고르기에 나선 2기 신도시 분양 물량에 눈길이 쏠린다.12일 업계와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1
서울시가 정비사업 갈등을 줄이기 위해 구청장 역할을 신설·강화하기로 했다.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최초로 제정한 ‘정비사업 표준선거관리규정’을 13일 행정예고하고 다음달 3일까지 20일간 의견수렴을 거쳐 5월 말 최종 고시한다.이는 재개발‧재
박근혜 정부 실세로 군림하며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를 묵인하고 직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아 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인물이자 수사의 마지막 퍼즐인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박근혜 정권이 추진 중인 4대강 관련 후속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11일 오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산비전 기자회견에서 “4대강 사업은 시작부터 끝까지 정상적인 사업이 아니었다”며 이 같이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