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아파트 101.32㎡, 1회 유찰 8억16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5번지 진흥 아파트 2동 907호가 경매에 나왔다.

서초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개동 615세대 아파트 단지로 1978년 7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 남동향이며 101.32㎡ 구조로 방이 3개다. 서초대로, 서운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서초초등, 서일중, 반포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진 8억16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1건, 가처분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10억5000만원에서 11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8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7년 2월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1계다.

사건번호 16-102710

신정동 아파트 106.39㎡, 1회 유찰 8억48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908동 5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2개동 20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7년 7월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5층 남향이며 106.39㎡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서로, 목동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서초등, 신서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진 8억4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7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0억5000만원에서 11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9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7년 2월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6-8234

식사동 아파트 137.14㎡, 1회 유찰 4억1650만원
고양 일산동구 식사동 1487번지 위시티일산자이 아파트 108동 16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양일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1개동 1244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10년 8월 입주했다.

30층 건물 중 16층 남서향이며 137.14㎡ 구조로 방이 4개다. 시민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양일초등, 양일중, 고양국제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동국대일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9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진 4억165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원에서 6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8000만원에서 5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7년 2월 7일 고양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6-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