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는 과천주공 7-2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과천 11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에코팰리스와 과천 3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슈르에 이어 과천의 세 번째 래미안 단지다.
최고 25층 9개동, 총 543세대(전용면적 59~118㎡) 규모로 일반분양은 총 143세대며 ▲59㎡ 44세대 ▲84㎡ 88세대 ▲118㎡ 11세대로 구성됐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 소재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됐으며,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는 25일, 2순위는 26일에 청약 접수를 받는다. 평균분양가는 발코니확장 포함해 3.3㎡당 2678만원이고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