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설기술 아이디어 채택되면 상금 최대 '3000만원'
국토교통부가 건설산업 혁신을 견인할 스마트 건설기술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한다.2일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5회를 맞은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5개 분야에 대해 관련 공공기관들이 역할을 분담해 경연을 주관하는 행사다.5개 분야별로 최우수혁신상(각 1팀, 각 상금 3000만원)과 공공기관장상(각 3팀, 각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분야별 경연주제는 안전관리는 건설 현장 및 시설물 유지관리 현장에서 떨어짐·깔림 등 주요 사고 예방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이다.단지·주택은 단지·주택건설 분야의 생산성 향상, 품질·안전 확보를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이 대상이다.도로는 드론, 로봇, 비파괴 조사 장비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도로 분야 구조물 점검 무인화 및 자동화 기술을 발굴하면 된다.철도는 철도 건설현장 중심의 실시간 데이터 관리 및 스마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