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2연승’ 팀 킴, 다음 상대는 눈 떠도 코 베가는 중국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첫 경기 패배 뒤 2연승을 질주 중인 한국 컬링 국가대표 여자 4인방이 다음 상대인 홈팀 중국과의 경기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김은정(스킵), 김경애(리드) 김선영(세컨드), 김초희(서드), 김영미(후보)로 이뤄진 여자 컬링 국가대표는 12일 중국 베이징의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를 9-5로 눌렀다.캐나다와 1차전에서 7-12로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