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눈뜨고 코 안베이징~!”… 여자 쇼트트랙 계주 올림픽 3연패 도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 결승에서 또 하나의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최민정(성남시청), 이유빈(연세대), 김아랑(고양시청), 서휘민(고려대), 박지윤(한국체대)으로 구성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3일 저녁 8시44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에 출전한다.한국은 네덜란드와 중국, 캐나다와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한국의 금메달 획득의 관건은 눈 뜨고 코를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