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잔여가구를 선착순 공급한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계약을 진행한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의 부적격 잔여세대 일부 물량을 선착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 입금확인서류(견본주택에서 입금 후 계약가능), 신분증,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등을 지참하면 계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지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1, 3-4·5블록에 지하 8층~지상 27층, 3개동, 총 102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세부 구성은 아파트 535가구와 도시형생활주택 487가구며 이번에는 도시형생활주택 487가구가 먼저 분양됐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1·3·5호선 환승역인 종로3가역이 자리해 4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영플라자, 롯데마트 등 대형쇼핑시설과 광장시장, 방산시장 등 재래시장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