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지구 주택재개발(달성동 12-11 일원)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해당 단지는 태평로 일대 주택재개발 단지 중 가장 큰 규모로 전체 1501가구 중 1011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지하 2층에서 지상 13~24층, 총 18개동 규모로 들어서며 전용면적 ▲39㎡B 67가구 ▲59㎡ 83가구 ▲74㎡ 327가구 ▲84㎡A 182가구 ▲84㎡B 198가구 ▲84㎡C 154가구 등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6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은 이날부터 3일 동안 조합원을 대상으로 우선 공개되고 일반에는 오는 27일부터 8월2일까지 7일 동안 문을 열 계획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사전 접수한 고객에 한해 1일 400팀만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 관람 접수는 31일까지 10일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관리지역인 중구에 위치해 분양가 규제가 적용된 단지다. 해당 지역 1년 이내 신규 분양 단지의 분양가 이내에서 분양가를 심사하는 HUG의 기준에 따라 3.3㎡당 평균 1518만원으로 분양가가 책정됐다.
발코니 확장비용은 주택형별로 가구 당 1000만~16000만원으로 책정돼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으며 8월부터 적용되는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입주시까지)에 해당하지 않아 계약일 6개월 이후부터 전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