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가 ‘글로벌 사업 자원 및 리스크 관리 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해외건설협회는 관련업계 임직원의 프로젝트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 27일부터 2일 동안 ‘글로벌 사업 자원 및 리스크 관리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해외건설 프로젝트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그만큼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는 품질 통제 관리, 자원관리, 위험관리, 이해관계자 관리 등 글로벌 사업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원과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과정은 이론 강의 뒤 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자격증 대비 기출문제 풀이 시간도 마련된다. 이어 해외건설 타당성 분석 실무과정(7월29~31일)과 PPP 이론과 국내외 실무사례 과정(8월4~5일)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