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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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대구지역에서 ‘동네식당 살리기’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LH가 경남사회복지모금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동네식당 살리
서울 도봉119안전센터가 이전·신축된다.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 282-26번지 일대 도봉 공영주차장 변경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안)을 원안가결 했다.이번 심의는 노후화된 소방청사를 개선하고 도봉구 내 소방 안전 사각
서울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인근에 행복주택 64가구를 포함한 총 1121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마포구 공덕동 105-84번지 일대 ‘공덕1 단독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계룡건설이 충남 공주시 검상동 일대에 짓는 ‘남공주일반산업단지’를 분양 중이다.1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총 73만1905㎡ 규모로 조성되며 기계장비, 전자, 자동차부품, 의약, 화학 등 10여개 산업군의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남공주일반
대림산업이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서다. 19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스마트 건설을 구현하는 한편 정보기술(IT)과 첨단 건설 공법을 결합해 업무 효율성과 원가혁신, 생산성까지 한꺼번에 잡겠다는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짓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을 이달 분양한다.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49층, 5개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규모로 아파트 89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256실 등 총 1150가구 규모로 들
서울시가 건설공사의 하도급대금 지급기간 단축과 직접지급제 확대, 하도급 계약 관련 가이드 북 제작 등의 내용을 담은 하도급 공정 거래 문화 활성화 대책을 19일 발표했다.그동안 원도급사가 하도급대금을 지급해야 하는 법정 소요기간(건설산업기본법 제34조: 원도
정부가 올해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시가격을 크게 인상하면서 세금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들이 해당 매물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 2007년 이후 13년 만에 최대 상승률인 14.75%다.서울의
서울 강남과 강북의 3.3㎡당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이 갈수록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3선에 성공하면서 강북에 우선 투자하겠다고 선언했지만 강남과 강북의 아파트 가격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진 모습이다.19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
건설공제조합은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 개최 예정이던 제117차 정기총회를 4월21일로 연기 한다고 18일 밝혔다. 조합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건수가 감소 추세지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책에 부흥하
한국감정원은 대구동부경찰서와 2018년부터 해마다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범죄피해로 고통 받는 저소득 피해자에게 지속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10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한국감정원
쌍용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의 청약 결과 총 88가구 모집에 1만9928명의 수요자가 몰리며 평균 226.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380.05대1로 전용면적 84㎡B가 차지했다.부산 해운대구 중동 13
삼광글라스의 투자부문과 군장에너지, 이테크건설의 투자부문이 3사 합병을 진행하며 합병법인이 그룹의 사업지주사가 되는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이테크건설은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을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18일 이테크건설에 따르면 3사 합병법인은
재건축 추진단지와 고가주택이 몰린 서울의 공동주택(아파트) 공시가격이 14.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시군구 중에서는 강남·서초가 20% 초중반대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정부규제를 피한 대전은 상승률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국토교통부는 올 1월1일
재건축 추진 단지와 고가주택이 몰린 서울의 공동주택(아파트) 공시가격이 14.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시군구 중에서는 강남·서초가 20% 초중반대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정부규제를 피한 대전은 상승률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소유한 서울 서초구 ‘트라움하우스 5차’가 15년 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조사됐다. 또 1위를 제외한 상위 10위권 주택의 대부분은 지난해보다 공시가격이 크게 뛴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공동주택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률 상위 지역은 부촌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양천구로 나타났다.1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안’에 따르면 서울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14.75%다.자치구별로 살펴보면 강남구와 서초구 공시가격
국토교통부가 ‘2020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18일 발표했다.국토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공동주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세 9억원 미만 주택은 지난해 1년간 시세변동분을 반영하되 현실화율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김영한 국토부 토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남양주 왕숙·왕숙2, 하남 교산, 인천 계양 등 4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3기 신도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설계공모에 총 11개의 국내 도시·건축 대표기업이 참여해 경합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더불
국토교통부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유예기간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또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 속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조합들이 총회를 5월 이후로 연기하지 않고 예정대로 진행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총회를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