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논현동 건설공제조합 전경. /사진=건설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은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 개최 예정이던 제117차 정기총회를 4월21일로 연기 한다고 18일 밝혔다.
조합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건수가 감소 추세지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책에 부흥하고 참석 대의원의 건강을 위해 총회를 연기하기로 결정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조합은 총회 시에도 코로나19 관련 정부시책에 따라 회의를 간소화하고 참석대의원에 대해서는 신체 발열 확인 및 마스크착용 등 감염 예방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