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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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482-2 일대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5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된 사이버 견본주택에서
지난달 기준 6대 광역시에서 아파트 중위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대전’으로 나타났다. 5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만랩에 따르면 KB부동산의 주택가격현황 분석한 결과 지난해 2월 6대 광역시 아파트 중위가격은 2억4187만원이었지만 올 2월에는 2
역대 최고 수위의 규제로 불린 지난해 12·16부동산대책 이후 두달 만에 다시 2·20대책이 나왔다. 서울 강남 등 고가주택을 겨냥한 12·16 규제를 피해 투기자금이 옮겨간 경기도 수원·용인·성남 등 소위 ‘수용성’ 등을 겨냥했다. 하지만 발 빠른 투기자금은 경기
신세계건설은 부산 대표 신흥 부촌으로 손꼽히는 메트로시티에 고급 주거형 오피스텔 빌리브 센트로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빌리브 센트로는 용호동 메트로시티 내 마지막 개발지인 부산 남구 용호동 958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된
직장인들의 염원인 출퇴근 시간 단축이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30~40대가 아파트 분양시장의 주수요층인 만큼 직장과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를 갖춘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을 수밖에 없다.취업포털 ‘잡코리아’와 구인포털 ‘알바몬’
GS건설은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361-1 일대에 짓는 ‘속초디오션자이’를 3월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속초디오션자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면적 84~131㎡ 총 454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448가구 ▲131㎡(최상층 펜트하우스) 6가구
현대건설이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과 단지 내 상업시설을 이달 동시 분양한다.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짓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
도심 속 숲세권 아파트가 최신 주거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함께 쾌적한 숲과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어 일석이조의 혜택을 볼 수 있기 때문.특히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되면서 분양시장에서도 숲세권 아파트를 선택하는 소
경기 불황에도 역세권아파트 인기는 여전하다. 이유가 뭘까.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 경향이 짙어진 요즘 역세권 아파트는 분양시장의 ‘스테디셀러’다. 역세권 아파트는 어느 곳이든 이동이 빨라 출퇴근 등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금강주택은 구리갈매지구 갈매동 552-12, 552-13, 552-14, 552-15 일대에 짓는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를 이달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연면적 약 17만2961㎡로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다. 제조업 기업을 위한
취향에 따라 자신만의 주거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면서 아파트와 같은 보안과 편의서비스를 갖춘 새로운 주거공간이 서울 인근에 들어선다. 우미건설은 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와 함께 시행 리츠에 참여하고 시공하는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 527가구를 이달
◆봉천동 아파트 114.8㎡, 1회 유찰 6억2400만원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6번지 봉천우성아파트 103동 2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봉원중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2314가구의 대단지로 2000년 12월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22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14.8㎡의
현대건설이 인천 부평구 백운2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대단지아파트 ‘힐스테이트 부평’을 3월 분양할 예정이다. 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부평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동, 총 1409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46~84㎡ 83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수익형부동산 가운데 주거시설이 완판된 단지 내 상가들이 주목된다. 주거시설의 고정수요를 갖춰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받는다.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단지 내 상가는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고 임대인 입장에서는 공실 리스크가 상대
오피스텔, 상가, 빌라가 최근 몇년 새 시세차익 대신 월세수익을 벌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으로 급부상했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공급도 급증했다. 아파트가격이 정체되는 가운데 노후를 대비할 고정수익형 투자상품의 중요성이 커지며 나타난 현상이다. 하지만 수
올해 취임 4년차이자 임기 마지막해인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이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에 섰다. 대내외 악재를 뚫고 비약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 그는 올 초 신년사에서 임직원에게 “올 한해 미래시장 개척을 확대하자”고 강조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드
미세먼지에 코로나19까지 늘어난 불청객… 쾌적한 단지 관심↑전국이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시름하는 가운데 쾌적한 환경을 갖춘 ‘건강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사시사철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먼지를 넘어 코로나19까지 건강
문재인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수요 차단에 어떤 타협이나 정치적 고려도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지난 2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 합동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선거를 앞뒀다고 머뭇거려
사무실 인테리어를 가장 많이 하는 도시는 서울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카페·식당의 인테리어 수요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상업 인테리어 부문 통계 현황을 27일 공개했다.이번 자료는 지
한국감정원은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시에 1억원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기부금은 아동, 노령층, 저소득 가정 등 상대적 취약 계층 중심으로 감염예방 물품 지원에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 또 대구시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