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6번지 봉천우성아파트 103동 2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봉원중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2314가구의 대단지로 2000년 12월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22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14.8㎡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관악로, 행운길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관악구청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봉천초, 봉원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7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6억2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시세는 6억9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4억4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9-101305
서울 노원구 중계동 598번지 한화꿈에그린아파트 102동 209호가 경매에 나왔다. 수암초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448가구의 단지로 2005년 3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84.9㎡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수암초, 불암중, 불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불암산과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66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4억528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처분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5억9000만원에서 6억6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4억1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1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8-108094
경기 고양 덕양구 성사동 723번지 신원당마을아파트 201동 9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성라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500가구의 대단지로 1993년 10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59.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2개다.
고양대로, 호국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원당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성라초, 화수중, 화수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2억33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1억631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압류 3건, 가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2억1000만원에서 2억3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1억8000만원에서 2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17일 고양지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9-5723
☞ 본 기사는 <머니S> 제634호(2019년 3월3~9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