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조감도. /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482-2 일대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5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된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입지여건과 단지 배치, 청약 일정은 물론 실제 견본주택에 지어진 유니트(59㎡A, 84㎡B), 마감재, 모형도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약 35,606㎡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10개동 총 930가구 규모며 이중 713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일반 가구)는 ▲39㎡ 71가구(3가구) ▲59㎡A 222가구(210가구) ▲59㎡B 174가구(143가구)▲74㎡ 146가구(130가구) ▲84㎡A 115가구(101가구) ▲84㎡B 202가구(126가구)다.

단지는 개통 예정인 수인(수원-인천)선 오목천역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서고 수원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예정)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천천 나들목(IC)이 인접해 수원-광명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화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도 쉽게 오갈 수 있다.

이밖에 단지 앞에 시립 어린이집과 오현초(병설유치원)가 위치하고 영신중, 영신여고 등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쌍용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533-1번지에 마련된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견본주택에는 당첨자에 한해 계약기간 동안 입장을 허용하고 열화상 카메라와 소독 발판, 손 소독제 등을 비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