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총 7,078 건
'멀티컬처'(Multi culture) 홍콩. 오늘의 홍콩은 공간과 시간을 넘나든 온갖 것들의 총체다. 다양함으로 조화를 이룬 홍콩의 길 또한 다채롭다. 차가운 도회적 이미지나 시골 외갓집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을 닮은 길이 있다. 또 산, 계곡, 습
더 플라자, 업계 첫 객실 쇼핑 플랫폼 론칭기내에서 면세상품을 구입하는 것처럼 호텔에서 쇼핑을 하는 서비스가 구축됐다.더 플라자는 호텔 업계 최초로 고객들이 객실에서 주문과 배달까지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는 객실 쇼핑 플랫폼 서비스 '더 플라자 숍'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의 재능기부 '한판' 역시 화끈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안바울(23·남양주시청)이 지난 10일 충남 천안시 천안상업고등학교에서 공단 체육요원으로서 일일 스포츠교실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리
인터파크투어가 20일부터 3주 동안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나의 인생여행을 만나다'를 앞세워 전 세계 여행지를 소개하고 여행상품을 특가에 내놓는다.박람회 페이지는 ▲팍!뜨는 여행지 ▲여행TV ▲지역관 ▲
역시 성낙송이었다. 성낙송(27·21기·SS반)은 지난 19일 시즌 막바지인 일간스포츠배 대상경륜 특선급 결승에서 막판 스퍼트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에겐 이 대회 첫 우승이었다.특선급 결승은 애초 경상권의 성낙송, 이현구, 윤
모바이크, 미국 다우케미칼과 친환경 자전거 개발공유자전거가 공유경제에 친환경 가치를 덧씌운다. 글로벌 공유자전거 기업 모바이크(Mobike)는 미국 화학기업 다우케미컬과 스마트 공유자전거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앞서 
■임완재씨 별세, 정진은(전 대학교수)·진성(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진행(현대자동차 사장)·진철(당진에코파워 사장) 진민(정내과 원장)씨 모친상, 김승권(전 대학교수)·강천석(조선일보 논설고문)·송용완(사업)씨 장모상, 박현옥·윤정민씨 시모상 =&nb
평창동계올림픽이 임박했다. 이번 올림픽이 그동안 쪼그라든 스키의 불꽃을 키울 수 있을지 스키계의 관심이 크다. 스키 부활 기대에 부푼 전국 스키리조트가 조만간 개장 소식을 잇따라 전할 예정이다. 겨울스포츠의 '꽃'인 스키는 속도를 즐기는 종목이다.
백두대간 그란폰도, '평창 성공' 기원 2018명 소백산 달려바람이 심상치 않다. 날카로운 소리, 그 끝 또한 매섭다. 수은주는 3도까지 뚝 떨어졌다. 설상가상 인근의 강원 산간에는 첫눈이 내렸다. 자전거 타기엔 악조건이다.지난 4일 오전
란타우섬은 홍콩에서 가장 큰 유인도다. 첵랍콕공항, 디즈니랜드, 옹핑 케이블카가 란타우의 자랑이다. 또 연말 개통을 앞둔 세계 최장 해상대교인 강주아오대교(55㎞)의 거점이다. 이 다리는 홍콩(란타우)-주하이-마카오를 연결한다. 란타우트레일(약 70㎞)의 주인은
홍콩트레일은 약 50㎞ 8구간으로 구성됐다. 이 트레일의 간판은 8구간 드래곤스백(토 테이 완 빌리지-섹 오 피크-완 참 산-포팅거 갭-타이 롱 완 빌리지-빅 웨이브 비치 베이 약 8.5㎞)이다. 용의 그것을 닮았다고 해 겁먹으면 오산이다. 가볍게 걷는 둘레길로 생각하면
홍콩 신계지역의 맥리호스트레일은 전체 100㎞ 7구간으로 구성됐다. 지역 거점도시인 사이 쿵을 관통하는 트레일이다. 특히 이 트레일은 주상절리 등 화산지형의 높은 가치를 인정받은 유네스코 지질공원에 조성됐다. 트레일의 명칭은 옛 홍콩 총독인 맥리호스
대한자전거연맹, ‘어린이 자전거 안전 페스티벌’ 개최 포항지진 불안이 지속된 가운데 자전거 안전 캠페인이 열렸다. 특히 5~7세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자전거 안전 행사여서 의미를 더한다. 어릴 때 익힌 자전거 안전 이용 습관이 장기적으로 자전거 안전문화
1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자전거교육장에서 열린 '제3회 어린이 자전거 안전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린이가 장애물을 넘고 있다.이 페스티벌은 조기교육을 통한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자전거연맹이 올해로 3회째 주최한 안전축제로 이날 5~7세 어린이 720여
1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자전거교육장에서 열린 '제3회 어린이 자전거 안전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실기교육을 받고 있다.이 페스티벌은 조기교육을 통한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자전거연맹이 올해로 3회째 주최한 안전축제로 이날 5~7세 어린이 72
1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자전거교육장에서 열린 '제3회 어린이 자전거 안전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횡단도에서 끌고 이동하는 실기교육을 받고 있다.이 페스티벌은 조기교육을 통한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자전거연맹이 올해로 3
"자전거는 '차'다"1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자전거교육장에서 열린 '제3회 어린이 자전거 안전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이론교육을 받고 있다.이 페스티벌은 조기교육을 통한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자전거연맹이 올해로 3회째 주최한 안전축제로 이
1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자전거교육장에서 열린 '제3회 어린이 자전거 안전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안전체조를 하고 있다.이 페스티벌은 조기교육을 통한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자전거연맹이 올해로 3회째 주최한 안전축제로 이날 5~7세 어린이 72
1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자전거교육장에서 열린 '제3회 어린이 자전거 안전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안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 페스티벌은 조기교육을 통한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자전거연맹이 올해로 3회째 주최한 안전축제로 이날
가을, 걷기좋은 길 10선손 잡고 걷는 도심 나들이전국 명산의 화려한 단풍이 기억 저편으로 저문다. 가을의 끝자락, 도심 속 알록달록한 걷기여행길에는 늦가을 정취가 가득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11월 걷기여행길은 도심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