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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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바둑 인성동화가 출간됐다.강나연·공주영씨의 공저 '같이 둘래?'는 윤태호 작가의 '미생'이 모티브다. 이 동화는 자신을 보잘 것 없는 존재로만 여긴 한 아이의 성장 스토리를 다룬다. 바둑과 친구를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
제주여행이 1박으론 아쉽다면 2박 전용 패키지를 찾아보자. 이 패키지는 1박을 2회 단순 합산하는 이상의 가성비를 갖춰 눈여겨볼 만하다. 제주신라호텔이 다음달까지 2박 전용 '원더풀 투나잇'(won
서울드래곤시티 '컬쳐 나잇' 패키지늦봄, 인파로 붐비는 지방 나들이 대신 문화 프로그램이 돋보인 도심 여행을 눈여겨보자.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 '컬쳐 나잇'(Culture Night) 패키지는 큰 동선 없이 영화를 관람하고 도심 야경을 만끽하는
기내와 호텔에서 앞좌석을 건드리는 승객과 뛰노는 아이를 방치하는 부모가 '최강' 꼴불견 여행객으로 꼽혔다.이는 여행 에티켓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익스피디아가 세계 23개국 1만8229명(한국인 607명)을 설문
한국 체육계가 열악한 부탄의 스포츠 인프라 개선에 일조했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지난 3일(현지시간) 부탄의 수도 팀푸시에서 공단이 건립을 지원한 '작은 체육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문체부 전
PATA 연차총회, 5월17~20일 강릉 개최아시아태평양 41개국 관광리더들이 강릉에 총집결한다.한국관광공사는 강원도와 함께 오는 17~20일 강원 강릉시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주관 '2018 P
청소년들이 휴전선 155마일을 횡단한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 포카리스웨트는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7~8월 '제24회 휴전선155마일 횡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횡단은 판문점선언이 가져온 남북 해빙 무드 분위기에서 진행돼
사연 굽이굽이 '열두폭 병풍'도심에서 걸어가는 서대문형무소 뒷산은 '체험로'5월, 가정의달이다. 가정의달 단골 키워드엔 ‘가족여행’이 한자리를 차지한다. 일찌감치 일정을 세웠다면 아이에게 큰 자랑거리가 된다. 더구나 그곳이 해외라면 떠나기도 전에 아이의 입
248㎞… 민통선 따라 가는 길[소박스]'4·27 판문점선언'에 이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에 온기가 감돈다. 남북이 경제협력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갈 절호의 기회다. 무엇보다 의미가 큰 건 분단의 상흔인 DMZ가 평화의 상징으로 탈바꿈한다는 점이다. 지난 65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가족이나 선생님과 자전거 국토순례를 나선다.대한자전거연맹(회장 구자열)은 청소년이 자전거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유적지를 체험하는 ‘2018 청소년 나라사랑 자전거 국토순례’를 오는 7~8월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김성룡 9단이 제명됐다.프로기사회(회장 손근기)는 지난 8일 서울 성동구청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18년 2차 임시총회'(기사총회)에서 김 9단의 제명 안건과 관련한 투표를 실시, 총 투표인원 204명 중 찬성 175
시즌 상반기 경륜에서 신인들의 돌풍이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신인들의 독무대가 매 회차 펼쳐지는 가운데 선발급은 물론 우수급에서도 이어져 눈길을 끈다. 우수급에선 기존 강자나 강급자들이 신인의 눈치를 살피는 상황까지 연출된다.과거 신인들은 선
김지석 9단이 첫 출전한 TV바둑아시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석 9단은 지난 4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제30회 TV바둑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나현 9단에 239수 만에 백 2집반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고 한국기원이 밝혔다. 36기 KBS바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0호점(시니어손맛아리랑) 재개장291세, 제주할망 넷이 만든 손맛이 돌아온다. 할머니들의 음식점이 지역사회 도움으로 심기일전, 특히 어버이날에 재개장해 뜻깊다.호텔신라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20호점&n
중국의 단체관광에 대한 금한령 빗장이 풀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4일 여행업계 등에 따르면 후베이성(湖北省) 우한(武漢)이 방한 단체관광을 허용했다. 또 충칭(重慶)도 단체관광을 허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베이징(北京)과 산둥
주말 청와대 분수대 광장이 예술문화 사랑방으로 변신한다. 한국
한양도성에 예술문화 꽃이 활짝 핀다.호텔신라는 서울 중구청과 오는 19일 한양도성 남산지구 일대에서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산성곽길은 전체 한양도성(18.6㎞) 가운데 600여년 역사의 변화상이 잘 보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인 캐릭터 자전거가 나왔다.알톤스포츠(대표 김신성)는 인기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와 라바 캐릭터를 입힌 어린이 자전거 이벤트를 펼친다고 4일 밝혔다. 두 자전거는 모두 만 4~7세 어린이가 쉽게 중심을 잡도록 보조바퀴를 달았다. 프레
어린이날 대체공휴일이 엮인 5월 첫 연휴다. 가족,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다면 밤낮 없이 문을 열 궁궐을 찾아보자.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이 4대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에서
퇴근 뒤 야간에 스포츠를 즐기는 '나포츠'족(Night+Sports)이 늘고 있다. 나포츠는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문화의 한 축을 형성한다. 특히 간편하게 즐기는 런은 대표적인 나포츠 종목으로 꼽힌다.&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