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서울에서 지방을 향하는 하행선 정체가 오전 7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오전 11시부터 정오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저녁 7~8시쯤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4일 오전 7시 기준, 승용차로 출발할 경우 하행선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대전 4시간20분 ▲서울→광주 6시간40분 ▲서울→목포 7시간 ▲서울→부산 7시간40분 ▲서울→울산 7시간20분 ▲서울→대구 6시간30분 ▲서울→강릉 4시간이다.
반면 상행선 예상 소요시간은 ▲대전→서울 1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목포→서울 3시간40분 ▲부산→서울 4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20분 ▲대구→서울 3시간4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등이다.
한편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과 실시간 교통정보는 한국도로공사 앱 '고속도로교통정보',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