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우려에… BMW·현대·기아 등 5개사 23만8914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 현대자동차, 기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FCA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39개 차종 23만891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1일 밝혔다.BMW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BMW 520d 등 31차종 22만1172대는 2017년 이후 개선된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쿨러) 일부 제품에서 균열 사례가 확인돼 화재 예방을 위해 추가 리콜을 시작한다.지금까지 EGR 쿨러를 교체하지 않은 차 등 냉각수 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