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가족 숲 체험프로그램' 등 취소된 어린이날 행사 마련
부산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취소된 어린이날 행사로 상심한 유아,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1만9천여명이 즐길 수 있는 또 한번의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우선 부산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에서 마련한 "가족 숲 체험프로그램"으로 행사가 진행된다.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이 행사 기간 내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유아교육진흥원과 유아놀이체험센터가 유아,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20일 "온가족 사랑이음 축제"를, 부산과학체험관이 유·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일 "과학체험부스"를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도서관을 비롯한 시교육청 소속 10개 도서관도 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서 및 원화 전시", "독서퀴즈", "도서관 체험" 등 도서관별 31개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2023 부산교육가족예술축제"도 학생예술문화회관, 학생교육문화회관, 서면 놀이마루, 영도 놀이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