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가 공공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 홍보와 콘텐츠 발굴을 위해,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캠코 온비드 아카데미(KAMCO OnBid Academy)’를 개최한다./사진=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공공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 홍보와 콘텐츠 발굴을 위해,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캠코 온비드 아카데미(KAMCO OnBid Academy)’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세대와의 교류를 통해 캠코 온비드 홍보 영역을 넓히고, 청년 참가자들이 온비드 공매 및 홍보실무 등을 경험토록 해, 세대공감을 이룰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발굴·실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코는 신청자 중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참가자는 7월26일(월)부터 한 달간 단계적으로 △캠코 주요사업 △온비드 및 홍보 실무 △취업특강 등의 교육을 받고 △온비드 홍보, 콘텐츠 발굴・실행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들이 만든 콘텐츠는 평가를 통해 △최우수상 1편(100만원) △우수상 1편(40만원) △장려상 3편(각 20만원) 등 총 5편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21일부터 7월9일까지 3주간 모집하며, 참가 신청서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발결과는 7월20일 발표한다.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참신한 홍보콘텐츠 발굴과 더불어 캠코 온비드가 청년층과 활발히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취업 전 폭넓은 경험을 쌓을 기회인 만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20~30대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온비드는 4월9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카카오 TV를 통해 ‘온라인 공매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온비드 홈페이지(고객센터-이용설명회)와 앱에서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