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소상공인 27억원 수출 견인…민관학 협력 '결실'
한국남부발전이 민관학 협력 수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우수 소상공인의 27억2000만원 상당 수출계약 성과를 견인했다.남부발전은 지난 27일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열린 "K-소상공인&글로컬 마케터 수출플랫폼 Grow-Up Day" 성과공유회에서 이와 같은 지역 소상공인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K-소상공인&글로컬 마케터 수출플랫폼 Grow-Up Day"는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본부세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외국어대학교이 협업 추진한 소상공인 수출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기관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행사다.사업 참여 소상공인, 글로컬 마케터, 유관기관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성과공유 행사는 해외 전시 경과보고, 우수 참가자 시상, 수출기업 브랜딩 현황 공유, 수출상품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남부발전은 지역 소상공인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중기청, 부산세관, 소진공, 부산외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