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쉐린식당 참여하는 미식 협업행사 연말까지 개최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 대표 미쉐린 가이드 식당이 참여하는 미식 협업 행사 "부산 고메 셀렉션(BUSAN GOURMET SELECTION)"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부산에 등재된 식당과 지역 식당 등이 함께 미식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각자의 대표 메뉴를 새롭게 재해석하거나 공동으로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1일부터 12월31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는 총 30여 곳의 식당이 참여하며 1차로 미쉐린 가이드 부산 선정 식당 13곳과 지역 식당 등 5곳이 함께한다.행사에 참여하는 미쉐린 가이드 부산 선정 식당은 팔레트, 모리, 피오또, 정짓간, 굿모닝홍콩, 슌사이쿠보, 램지, 레썽스, 쉐프곤, 아웃트로바이 비토, 야키토리해공, 오스테리아어부, 토오루 등이고 지역 식당은 끌리마, 우미남 센텀점, 소울, 가이아, 야소주반 등이다. 2차 참여 식당 명단은 11월 말 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부산관광공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