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나눔재단, 24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패션업계 최초로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한 세정그룹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은 박순호 회장의 나눔경영 철학에서 출발해 올해도 멈추지 않았다.24일 세정임직원은 금정복지회와 함께 나눔봉사에 나선다. 세정그룹의 관계사인 네스티지가 전문시공이 필요한 부분을 전담했다. 세정나눔재단은 공사비로 약 1000만원을 전액 지원했으며 죽, 햇반, 김치, 계란, 김, 반찬 등 기본 식료품과 기타 생활 필수품도 함께 전달한다. 1986년부터 시작한 세정의 오랜 나눔 활동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과 사랑을 전파하는 따뜻한 기업을 지향하며 사회복지 단체와 시설 지원, 소외계층지원, 장학사업, 문화·예술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져 왔다.세정그룹은 지난 2008년부터 꿈과 희망의 보금자리 프로젝트"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왔으며 지난해 300호 가정 달성한 것을 계기로 올해부터는 기존 매월 1-2가구를 유공친절기사회와 공동으로 지원하던 방식에서 세정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