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팀 스튜디오'로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 지원
SK텔레콤은 10일 영화진흥위원회,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회사 "엑스온스튜디오"와 함께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전날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대한민국의 영화인들에게 첨단영화 제작 기법인 LED 월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활용 방법을 교육해 영화 산업의 도약에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김혁 SK텔레콤 미디어제휴 담당과 박기용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장원익 엑스온스튜디오 대표 등 3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교육은 버추얼 프로덕션의 한 축인 확장현실(XR)에 특화된 SK텔레콤 팀 스튜디오와 ICVFX(In-Camera Visual Effect)와 차량 주행장면 촬영에 특화된 엑스온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참가자는 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연출, 기획?제작, 촬영, 조명, 미술 분야의 영화인 가운데 10명을 영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