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총 22,444 건
신한은행은 오는 3월 말까지 적금 첫거래 고객과 예·적금 만기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슈퍼매치 첫거래 VS 만기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벤트는 세가지 내용으로 구성됐다. 우선 이벤트 기간 중 적금을 처음 신규하는 고객과 1년 이상
IBK기업은행은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핀테크분야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IBK금융그룹 핀테크 드림랩 5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육성 기업에는 에이젠글로벌과 텐큐브, 테라, 마이뱅크, 뉴스젤리, 팝펀딩, 피노텍, 해빗팩토리, 엠마우스
정부가 3월26일부터 이틀간 제3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다. 혁신성에 가장 큰 점수인 35% 배점을 부여한다. 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제3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주요 평가항목과 배점, 일정을 확정했다. 예비인가 심사에선 ▲자본금 및
오는 7월부터 대출금리 산출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 산출방법이 바뀐다. 앞으로 은행은 잔액기준 코픽스 금리에 반영하지 않았던 요구불 예금과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 등 결제성 자금과 정부·한국은행 차입금 등 저원가성 자금을 반영한다. 이렇게 하면 잔액기준 코픽스 금리가 지금보다 0.27%포인트 내려갈 전망이다.코픽스는 8개 은행이 시장에서 조달하는 8개 대상 상품 자금의 평균 비용을 가중 평균해서 발표한다. "새 잔액기준 코픽스"는 시스템 구축과 시범운용 및 검증을 거쳐 7월 신규대출자부터 적용을 받는다. "기존 잔액기준 코픽스"의 경우 신규 대출자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으며, 대신 기존 대출자를 위해 새 "코픽스"와 병행해 산출·공시하기로 했다. 기존 잔액기준 코픽스로 대출을 받은 경우에는 3년 경과 시 중도 상환수수료 없이 새 잔액 코픽스로 전환이 가능하다. 아울러 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가 인하되는 오는 4월부터 대출계약 후 3년 이내라도 보다 쉽게 대출 전환이
설 연휴가 다가왔다. 바쁜 업무로 세뱃돈을 준비하지 못했거나 미처 처리하지 못한 은행 업무가 있으면 시중은행이 운영하는 이동점포를 이용해보자. 31일 은행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기차역,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이동점포를 운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의 주식 전량을 현대중공업에 매각하는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 산은과 현대중공업은 조선통합지주를 공동 설립하고 지주사가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을 비롯 삼호중공업, 미포조선을 거느리는 구조다. 다만 삼성중공업도 대우조선 매각에 동일하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2조원대 순이익을 거두면서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금융은 지난해 4분기 3481억원을 포함해 지난해 연간 2조2402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2조368억원보다 10.0% 증가한 수치다. 하나금융은 원화약세에 따른
금융당국이 연 2% 수준의 초저금리로 지원하는 특별대출자금 1조원을 공급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 지원 프로그램 출시 행사에서 “신속한 금융 지원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자금의 65%인
산업은행이 몇 차례나 매각이 무산됐던 대우조선해양을 현대중공업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 지분 55%를 보유한 대주주로 최근 현대중공업과 보유지분 매각 방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산업은행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대우
은행의 가계대출 금리가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장기 시장금리 하락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된다.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2018년 1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 가계대출 금리(이하 신
우리은행은 31일 '우리 외화바로예금'과 '카드의 정석 외화바로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외화바로 체크카드의 외화 이용금액은 외화바로 예금에서 출금된다.외화바로 예금의 입금통화는 달러만 가능하다. 외화바로 체크카드는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30일(현지시간) 현행 2.25~2.50%인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했다고 지적하며 올해 추가 금리인상에는 인내심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31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출근
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과 임직원들이 경기도 파주시 육군 제1보병사단(전진부대)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31일 밝혔다.농협금융은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를 위문 방문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서부전선 방어에 중추적 역할을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연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금은 퇴직 후 소득이 없을 때 노후자금으로 활용해야 하는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직장인이 가입하는 퇴직연금은 은퇴 후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수단이다. 지난해 9월 말 기
앞으로 금융지주 계열사 간 상품·서비스 개발 목적 정보공유 절차가 간소화된다. 30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금융위는 금융지주회사 관련 규제를 완화해 경영상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했다.이번 감
우리금융그룹이 이웃돕기 성금 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우리금융은 30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직접 참석해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성금 20억
지난해 발견된 위조지폐가 외환위기 이후 가장 적은 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화폐취급 과정에서 발견했거나 금융기관 또는 개인이 발견해 신고한 위조지폐가 총 605장으로 전년(1657장) 대비 63.5%(1052장)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5년 3293장에 달
<승진>◇본부장▲부산경남영업본부 김형석◇부서장▲리스크관리실 황경룡 ▲비서실 이대성 ▲플랫폼금융부 문영표 ▲4.0창업부 유광희◇영업점장▲강남 김태형 ▲광주 심중무 ▲대구혁신 김성윤 ▲동래 김영수 ▲반월 이주영 ▲사하 배상완 ▲서울동부스타트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27일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장은 지난 한 달간 국내 현장경영을 마치고 해외사업 핵심국가의 영업여건을 직접 점검했다. 신규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먼저 홍콩을 찾았다. 이대훈 행
우리은행은 잠실역금융센터 2층에 ‘Two Chairs 프리미엄 잠실센터’를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점식에는 정채봉 우리은행 영업한부문장과 정종숙 우리은행 WM그룹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Two Chairs 프리미엄 잠실센터’(TC프리미엄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