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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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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2일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이라는 가치를 제공하고 성장과 변화를 통해 지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밝혔다.조 부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그는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위기의식을 강조했다. 올해가 지난해보다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의기의식을 갖고 혁신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것이다.다만 세부적인 혁신 방안은 기술력 강화, 신사업 육성, 고객 중심 전략 확대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일 “사이클 전환기에 대비해 판을 바꿀 만한 충분한 역량과 강인한 기업 체질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고 밝혔다.구 회장은 이날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개최된 2019년 신년하례 행사에서 신년사를 통해 “침체기가 지난 후에는 호황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일 “앞으로 10년이 ‘무한기업’ 한화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절박함으로 지금 이 순간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앞으로의 10년은 우리가 겪어온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 혁명적인 변화의 시기가 될 것”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2일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가속화하고 포트폴리오 가치를 극대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사장은 이날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 계열 신년회에서 “우리의 딥체인지를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
이근영 DB그룹 회장은 2일 “1969년 창업 이래 후발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가정신과 열정으로 오늘의 DB그룹을 이룩한 도전과 혁신의 DNA를 다시 살려 100년 기업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자”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이날 오전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
유진그룹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9년 새해 첫 업무를 기부로 시작했다.유진그룹은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개하는 ‘희망2019나눔캠페인’에 3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사회복지기관과 복지 사
코오롱그룹은 2일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사장단과 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통합 시무식‘을 열었다. 지난해 말 이웅열 회장이 퇴임함에 따라 그룹의 주요 사장단으로 구성된 협의체 ‘원앤온리위원회’가 주관해 열린 첫 시무식이다.코오롱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일 “지금이 바로 우리 안에 있는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의 기본 정신을 다시 깨우고 더욱 발전시킬 때”라고 밝혔다.구 회장은 이날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LG 새해 모임’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주관하는 신년회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그룹 총수가 참석한다.재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더 잘 사는, 안전한, 평화로운 대
조현준 효성 회장은 2일 “고객의 소리(VOC)를 경청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출발점이 돼야한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기업이 존재할 수 없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그는 “저는 지금까지
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2일 “차별화된 기술 확보로 다시 한번 게임 체인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전 사장은 이날 오전 기흥 본사에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기술을 지배하는 회사가 산업을 지배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수익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새해 첫날부터 회사 핵심 생산 거점을 방문해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비즈니스 모델 혁신 의지를 다지는 등 현장경영을 펼쳤다.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1일 서산과 증평에 각각 위치한 배터리∙소재 공장을 방문해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은 2일 “10년 전에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IT 기업으로 도약한 것처럼 올해는 초일류·초격차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밝혔다.김 부회장은 이날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
허창수 GS 회장은 2일 “우리가 경쟁에서 이기고 앞서가기 위해서는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허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
SK그룹 핵심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이달 8~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 참가, 새해부터 신성장동력 찾기에 적극 나선다.2일 SK에 따르면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박정호 SK텔레콤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지고 기해년의 새로운 해가 밝았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남북관계 진전을 비롯해 외교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얻었지만 극심한 내수부진과 저성장 늪,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부작용 등으로 어려운 한해를 보냈다. 정부도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SK이노베이션은 31일 회사 전문 온라인 보도채널인 ‘SK이노 뉴스’를 통해 2018년 마지막날 일몰과 새해 첫 날인 2019년 1월1일 일출을 현장 생중계한다고 밝혔다.생중계는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한 생산 거점을 활용한다. 31일 일몰은 SK인천석유화학 제3부두에
경영계는 31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최저임금 산정 기준에 주휴시간을 포함한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일제히 반발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새로운 시행령에 따라 최저임금 추가 인상분을 바로 고스란히 이행하지 않으면 행
현대오일뱅크가 우리 쌀 사랑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31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식량정책 유공자 표창’에서 현대오일뱅크는 지역 쌀 수매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쌀 소비 진작에 기여해온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