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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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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27일 “새해에는 우리기업들이 미래를 내다보며 보다 도전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기업의 기 살리기’에 우리모두 힘을 모으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손 회장은 이날 2019년도 신년사를 통해 “최일선에서 국가경제 발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27일 “규제개혁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말했다.허 회장은 이날 2019년도 신년사를 통해 “이제 우리는 한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근본적인 체질개선 노력에 힘써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허 회장은 올해 경제전망에
정부의 잇단 경제정책 발표에도 내년 1월 기업들의 경기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월 전망치는 92.7로 기준선인 100을 하회했다.이는 지난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7일 “규제를 포함한 법과 제도의 패러다임을 과감히 바꿔 기업으로 하여금 경제·사회적 효용을 창출하는 시도가 활발히 일어나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이날 2019년도 신년사를 통해 “기업들을 둘러싼 법·제도 같은 플랫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년 초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에서 TV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초대형 QLED 8K TV로 글로벌 8K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LG전자는 롤러블 TV로 또 한번의 혁신을 제시한다.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세계
LG전자는 최적의 음질을 들려주고 인공지능기능으로 뛰어난 편의성을 갖춘 사운드 바 신제품을 ‘CES 2019’에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CES 최고 혁신상’을 받은 LG 사운드 바(모델명: SL9)는 스마트폰처럼 자이로 센서를 탑재해 제품이 어떤 각도로
LG전자가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의 웨어러블 로봇을 선보이며 로봇솔루션사업에 가속도를 낸다.LG전자는 산업현장이나 상업, 물류공간에서 사용자의 허리근력을 보조하는 ‘LG 클로이 수트봇’을 27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LG전자가 지난 8월 선보인 하체근력 지
삼양그룹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삼양홀딩스 윤재엽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연순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기부된 성금은 소외된
LIG넥스원이 연말 유도무기, 감시정찰 및 창정비 등의 분야에서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며 성장동력 확보 및 실적회복에 ‘청신호’를 밝혔다. LIG넥스원은 이달 들어 유도무기 공급계약(1479억원), 30mm 복합대공화기 2차 양산(843억원), 비호창정비(486억원),
중소벤처기업부는 3조67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1월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본·지부를 통해 자금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내년도 정책자금 운용 목표는 ▲우수기술 지원, 상환 신축성 강화 등 중소기업 중심 운영 ▲미래성장
삼성전자는 다음달 8~11일(현지시간)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9’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C랩 우수 과제를 대거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샌즈 엑스포 1층 G홀 유레카 파크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하고 C랩 과
LG전자가 호주에서 드럼세탁기, 통돌이세탁기 각각 소비자평가 1위에 오르며 세탁기 최고 브랜드의 입지를 굳혔다.최근 호주의 유력 월간 소비자잡지 ‘초이스’는 LG전자 드럼세탁기와 통돌이세탁기에 모두 최고점을 부여했다. 초이스의 소비자평가는 전문가들의
쿠쿠는 말레이시아에서 올해 3분기 기준 누적 계정수 50만을 돌파, 올해 목표인 60만 계정 달성을 성공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26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말 25만 계정을 돌파한 것보다 140% 성장한 수준으로 말레이시아 진출 3년 만에 이룬 성과다. 쿠쿠는 견조한 성장세
삼성전자가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에 선정됐다. 잡코리아는 최근 전국 4년제 대학 재·휴학생 1190을 대상으로 ’100대 대기업 고용브랜드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6일 공개했다. 매년 실시하는 이 조사는 매출액 상위 100대기업을 대상으로 가장 취업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최저임금 산입범위에서 주휴시간을 제외해달라는 경제계의 주장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대신 제도의 안정적인 연착륙을 위해 9조원의 재정을 풀겠다는 방침이다.홍 부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23차
유진그룹은 서울 금천구과 함께 관내 경로당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유진그룹은 최근 이에이치씨(EHC)가 에이스 홈센터를 운영 중인 금천구에 위치한 경로당 두 곳을 선정해 노후 된 시설물들을 수리하고
대우전자는 지난 21일 서울 대유타워 대회의실에서 '브랜드 마케팅 대학생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기술력과 튼튼한 품질로 고객을 만족시킨 대우전자의 ‘탱크주의’를 잇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안정호 시몬스 대표이사의 시름이 깊어진다. 계약내용 변경을 놓고 대리점에 대한 갑질논란이 불거지며 한바탕 곤욕을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대리점에 대한 본사의 ‘갑질’일까, 본사를 겨냥한 거상 대리점주의 ‘을질’일까.시몬스는 지난 10월11일 대리점의 연
정부가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속도조절 일환으로 최저임금 결정구조를 손보기로 한 가운데 재계가 산입범위 조정이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근로자가 일하지 않는 시간까지 임금을 지불해야하는 주휴수당을 산입범위에 포함하는 것은 부
정부가 24일 최저임금 기준에 주휴시간을 포함하기로 하면서 재계의 반발이 거세다. 정부는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주휴시간을 최저임금 산입기준에 포함하기로 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심의를 보류하고 노사합의로 정하는 약정휴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