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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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합리적인 전기요금체제를 위해 주택용(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방침을 공식화함에 따라 산업용 전기요금 체제 개편도 함께 논의될 지 주목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과 함께 지난 11일 각계 각층의 민간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8일 소형무장헬기(LAH) 시제 1호기 출고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험평가단계 진입을 알렸다. 이날 KAI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조원 KAI 사장과 서주석 국방부 차관을 비롯해 방위사업청, 육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
GS그룹은 18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경제계가 1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제조업 활력회복과 혁신전략’에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논평을 통해 “우리경제의 구조적인 하향세를 되돌리기 위해 경제활력 회복의 출발점을 제조업으로 인식하고 ‘제조업 활력회복 및 혁신
정부가 제조업 혁신을 위해 기업들이 마음껏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기업애로를 야기하는 규제를 풀고 경제정책 속도를 조절해 기업의 투자를 독려, 우리경제의 동력을 살리겠다는 목표다.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세종정부청사 대회의실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제조업 혁신의 일환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역량을 집결한다. 우리경제가 수출 6000억달러 달성이라는 성과에도 제조업 고용이 줄고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세종정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정부가 우리 경제의 근간이자 성장엔진인 제조업을 살리는 데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건다.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신산업을 발굴하는 데 역량을 집결하는 한편 중소·중견기업의 생산혁신을 지원해 탄탄한 제조업 체계를 만들 방침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세종정부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공항을 목표로 하는 터키 이스탄불 신공항에 스마트 사이니지 700여대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이스탄불 신공항은 지난 10월29일 1단계 개항식을 갖고 전세계 약 350개 도시에 취항 예정이며 2023년 4단계까지 완공 시 연간 2억여명을 수용할 수
전자랜드는 이른 한파에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난방가전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전자랜드의 전체 난방가전 판매량에서는 59%를 전열기기가 차지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 전열기기는 내부의 코일 및 램프를 이용해 열을 만드는 방식으
LG전자가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을 연구하기 위한 전문 연구소를 세우며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한다.LG전자는 지난 17일 경남 창원시 소재 창원R&D센터에 ‘식품과학연구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송대현 H&A사업본부장(
GS칼텍스는 롯데렌탈의 자회사인 카셰어링 그린카에 총 350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GS칼텍스는 그린카 지분 10%를 획득하게 됐다.카셰어링 그린카는 국내 처음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현재 차량 대수 6500대, 회원 수 300
정부가 정밀안전진단이 완료되지 않은 모든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장의 경우 가동을 중단하고 정밀안전점검 이후 가동할 것을 권고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ESS 사업장 화재가 충북 제천 아세아시멘트에서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이같은 화재사고 대응 긴급조치를
최태원 SK 회장이 그룹 핵심 계열사인 SK하이닉스의 신공장 기공식에 참석한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19일 열리는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M16 공장 기공식에 그룹 주요 경영진과 참석할 예정이다.최 회장을 비롯한 수뇌부가 준공식이 아닌 기공식에 대거
대유그룹은 지난 17일 KBC 광주방송 대표이사실에서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전달식을 통해 기부금 3억505만5000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전달식에는 안중구 대우전자 대표이사, 김혁표 대유위니아 대표이사 직무대행, 권의경 대유에이텍 대표이사, 임원효 스
무술년 한해가 저물어 간다. 올해는 글로벌 경기 악화의 영향으로 대다수 산업이 유례없는 위기를 겪으며 성장보다 생존을 고민했다. 가전업계도 포화상태에 이른 시장을 대체할 해법을 찾는 데 골몰했던 한해다. 그러나 위기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미세먼지
SK㈜가 잇단 대형 M&A와 지분투자를 통해 글로벌 영토확장에 속도를 낸다. 역량이 가장 집중된 분야는 바이오·제약이다.17일 SK에 따르면 최근 증권가에서는 뇌전증 신약인 ‘세노바메이트’와 수면장애 신약 ‘솔리암페톨’의 FDA 신약판매 허가 및
■㈜효성 ◆전무 ▲구명신 비서실 ◆상무보 ▲임효성 경영전략실 ▲이창근 지원실■효성티앤씨㈜ ◆부사장 ▲김용섭 대표이사 겸 스판덱스PU장 ◆상무 ▲김영수 철강2PU장 ▲홍종진 가흥판매법인 광주분공사 총경리 ▲현광철 취저우 네오켐법인 총경리 ▲이인덕 밀
재계 주요단체들이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 처리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최저임금 산정 범위에 실제 일하지 않지만 유급으로 처리되는 주휴시간을 포함한 개정안이 처리될 경우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가중될 것이란 판단에서다.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효성은 김용섭 효성티앤씨 대표이사와 송원표 효성중공업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26명 규모의 2019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른 것이다. 불투명한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성
한화그룹은 2018년도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통한 나눔 활동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태양광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화그룹이 주력사업인 태양광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대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