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오찬회동' 초대된 전경련, 재계 맏형 자존심 회복할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과 6개 경제단체장의 오찬 회동에 초대되면서 정경유착 주홍글씨를 지우고 재계 맏형으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경제 6단체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구자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