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는 위성사진 서비스 '플래닛 랩스' 자료 분석을 통해 해금강호텔 철거 정황이 포착된 지 열흘 만에 건물 내부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해체작업이 몇 층까지 진행됐는지는 판독이 어렵지만 옥상을 통해 건물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까지 작업이 이뤄졌다는 게 VOA의 설명이다.
앞서 VOA는 위성사진을 분석해 북한이 지난 6일부터 본격적인 해금강호텔 해체 작업에 돌입한 정황이 파악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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