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백악관 초대된 삼성전자… 바이든 "텍사스 반도체 투자 감사"
삼성전자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주재한 자국 내 반도체 공급망 대책 회의에 초대됐다. 외국기업 중 회의에 초대된 곳은 삼성전자 뿐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9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주재한 반도체 대책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마이크론·휴렛 패커드·월풀·GM·메드트로릭·커민스 등 관련업계 대표와 지나 러몬도 미 상무장관, 브라이언 디스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그레천 휘트머 미시건 주지사, 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