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지난해 매출 1조788억… 2년 연속 '1조 클럽' 달성
SK매직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1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2년 연속 '1조 클럽' 달성에 성공했다.SK매직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788억원, 영업이익 712억원, 렌탈 누적계정 222만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은 5.3%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4.3% 감소했다. 렌털 계정은 19만가량 늘었다.새롭게 선보인 정수기,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가스레인지, 오븐 등 주력제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