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총 23,335 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제46대 대통령 취임식이 20일(현지시각) 오전 11시20분 시작됐다.이날 바이든 당선인은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11시19분께 취임식장에 등장했으며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민주당·미네소타)의 축하 연설을 시작으로 취임식이 거행됐
백악관을 떠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인 별장이 있는 플로리다에 도착했다. 2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태운 전용기는 이날 오전 11시께 플로리다에 착륙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로 향하기에 앞서 앤드류스 공군기지에서 가족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당선인과 서로 등에 손을 올린 사진 한장을 올리며 "내 친구인 대통령 조 바이든에게 축하를 보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20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9.62포인트(0.29%) 오른 3만1020.14를 기록하고 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떠나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에게 메모를 남겼다.CNN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후임자인 바이든에게 메모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다만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CNN은 덧붙였다. 미국에
백악관을 떠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여하는 대신 자체적으로 환송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오전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대통령 전용기인 마린원 헬기를 타고 인근 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났다.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20일(현지시각) 오전 8시16분께 대통령 전용기인 마린원 헬기를 타고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이동했다.앤드루스 기지에서는 딸인 이방카 트럼프 내외와 지지자
20일(미국시각) 백악관을 떠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임 전 고별연설에서 새 정부의 성공을 기원한다면서도 조 바이든 당선자의 언급을 피했다. 반면 딸인 이방카 트럼프는 바이든 당선인과 측근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신의 가호가 있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1
백악관을 떠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당 창당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측근들을 만나 신당 창당을 논의했다.당명은 '애국당(Patriot Party)'으로 짓길 원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