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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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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G이노텍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저년 대비 42.9% 증가한 681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6% 증가한 9조5418
두산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7800억원 규모의 해수담수화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두산중공업은 디벨로퍼인 프랑스 에너지 전문 기업 ‘엔지’, 사우디 기업 ‘모와’, ‘네스마’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얀부 4단계 해수담수화 플랜트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이어 특검도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선고에 대한 재상고를 포기하면서 이 부회장의 징역 2년6개월형이 그대로 확정될 전망이다. 특검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18일 서울고등법원 제1형사부에서 선고한 '승마·영재센터 지원 뇌물 사건' 판결
캐리어에어컨은 ‘캐리어 클라웰 안마의자’를 출시하면서 헬스케어 가전 시장에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캐리어에어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택근무 인구가 늘어나면서 안마의자를 구매·렌탈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안마의자가 단순히 휴식을 위한 도구를 넘어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수감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25일 이 부회장 측 변호인인 이인재 변호사는 “이번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판결 직후 이 부회장 측은 재상고 여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상고를 포기했다. 이 부회장 측 변호인은 25일 "이 부회장은 이번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 부회장의 형은 그대로 확정될 전망이다
LG전자 주방 신가전 3총사인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광파오븐의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LG전자에 따르면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늘면서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이 제품은 물을 100도로 끓여 만
한화솔루션이 환경호르몬이 없는 친환경 가소제 생산을 3배 이상 확대하며 급증하는 친환경 제품 수요 대응에 나섰다.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친환경 프리미엄 가소제인 에코데치의 생산량을 5만톤 증설해 이달 울산공장에서 상업생산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2017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상고 여부가 25일 결정된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8일 파기환송심 선고 일주일 뒤인 이날(25일)까지 재상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앞서 이 부회장은 선고공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직장인들의 재택근무 기간 또한 길어지고 있으며 평균 기간은 52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잡코리아가 직장인 839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미국이 한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제품을 상대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를 발동한 지 3년이 지났다. 미국으로 유입되는 한국산 등 외산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자 자국 내 산업을 보호한다는 명목 아래 진입 장벽을 친 것.하지만 결론적으로 이 정책은 실패로 돌아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본격 출범하면서 한국의 통상환경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를 철폐하고 다자주의 원칙의 통상정책 복귀를 약속했지만 동시에 미국 중심 공급망 구축 등 강력한 자국 산업 보호
한국 조선, 새해 벽두부터 수주 랠리.. '4년 연속 1위' 간다신축년 새해 한국 조선업계에 힘찬 뱃고동이 울려 퍼진다. 주요 조선사가 연초부터 대규모 건조계약을 따내며 올 수주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어서다. 특히 올해엔 카타르 등에서 대형 프로젝트 신규 발주가 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옥중에서도 삼성 준법경영위원회에 대한 활동 보장 방침을 재확인하며 준법경영에 대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전날 변호인을 통해 "준법감시위원회의 활동을계속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이는 이 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재판부가 지적한 '실효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준법위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활동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위원회 운영규정
올해 만50세 미만의 주식부자 1위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2021년 50세 미만 주식부자 현황 분석’에 따르면 20~40대 젊은 주식부자 1위는 구광모 회장이었다. 1978년에 태어나 올해로 만43세인 구 회장은 ㈜LG
삼성전자는 생활가전 6개 제품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인증을 받은 제품은 로봇청소기 ‘제트봇 AI’ , ‘비스포크 패밀리허브’ 냉장고, ‘그랑데 AI’ 세탁·건조기, 무풍 에어컨 갤러리·벽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고(故) 김상하 삼양그룹 명예회장이 별세한 것에 대해 21일 애도를 표했다.박 회장은 이날 추도사를 통해 “1988년 5월부터 12년 간 대한상의 회장을 역임하시며 우리나라 상공업과 기업을 위해 헌신하신 김상하 회장님의 영면에 깊은 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 본사를 3국으로 옮기겠다고 말했다는 내용의 '옥중 특별 회견문'이 최근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것에 대해 삼성 측이 '가짜뉴스'라는 입장을 밝혔다.21일 재계에 따르면 전날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