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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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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이 오는 28일 공개된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8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올해부터 새롭게 3년간 시행될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한다. 지난 2018년∼2020년까지 3년간 이뤄진 주주환원계획이 종료된 데 따른 것이다.
SK머티리얼즈가 코로나19로 인해 결식 우려가 높은 영주시 독거노인을 위해 팔을 걷어 붙인다.SK머티리얼즈는 경상북도 영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무료로 배달하는 ‘한 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한
국내 1000대 기업의 매출이 지난 2018년 1500조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에는 매출 1조 클럽에 오른 기업이 209곳을 기록했고 삼성전자는 2002년부터 19년 연속 매출 1위자리를 수성한 것으로 조사됐다.13일 한국CXO연구소가 '1996~2019년 국내 1000대
지난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디스플레이 수출은 180억달러로 전년대비 12.2% 감소했으나 OLED는 6.4% 증가한 109억달러로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OLED 수출은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우주 위성 전문기업인 쎄트렉아이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위성 시스템 개발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쎄트렉아이는 지난 1999년 국내 최초 위성인 우리별 1호 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창업한 기업이다현재 위성본체, 지
최근 SK㈜와 SK E&S가 공동 투자해 최대주주로 올라선 미국 플러그파워의 성장세에 주가 상승 등 시장 기대감이 높아진다.13일 SK에 따르면 플러그파워의 주가는 12일 66달러로 마감해 SK의 주당 취득가액 29달러 대비 130% 상승했다. SK의 지분 가
LS전선은 이집트에 아프리카 첫 케이블 공장을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LS전선은 지난해 1월 카이로시 인근 산업도시에 현지 케이블 전문 시공업체인 ‘만’과 설립한 합작법인(LSMC)이 최근 이집트 전력청과 신도시 전력망 구축을 위한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간 취업자 수가 22만명 가까이 줄어들며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52만6000명으로 전
직장인 절반 이상은 올해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 환급을 받을 것이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직장인들이 예상하는 환급액은 평균 42만원으로 집계됐다.13일 잡코리아가 직장인 438명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예상 결과’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중 5
삼성전자가 정수기 시장에 출사표를 내밀면서 업계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온라인 미디어브리핑을 통해 비스포크 정수기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필터를 싱크대 아래 설치해 외관 사이즈를 컴팩트하게 줄인 언더싱크 제품으로 소
삼성전자가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BESPOKE)' 라인업을 다양화하며 출시국가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 국내에서 팬덤을 형성할 정도로 인기를 끈 가전 시리즈에 역량을 집중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냉장고부터 정수기까지 라인업 확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전국경제인연합회에 재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한때 재계와 정치권을 연결하는 대표 소통창구이자 업계의 맏형으로 불리던 전경련은 2016년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되며 급속도로 위상을 잃었다. 주요 기업의 탈퇴가 잇따랐고 정권의 경제
박일평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12일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속도로 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경쟁자와도 손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박 사장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1’ 둘째날인 이날 ‘함께 만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베트남 타이어코드 생산 공장을 증설하고 글로벌 타이어코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베트남 빈증성에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연간 생산량 1만9200톤 규모의 폴리에스터(PET) 타이어코드 공장 증설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
한화디펜스가 개발한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 완성 시제품이 호주 현지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한화디펜스 호주법인은 12일 호주 멜버른에서 레드백 장갑차를 공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는 2월부터 시작되는 호주 육군 시험평가에 앞서 열린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BESPOKE)' 라인업을 정수기로 확대했다.삼성전자는 12일 온라인 미디어브리핑을 통해 비스포크 정수기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정수기에 대한 트렌드 변화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만든 것이다.삼성전자는
"냉장고 주변좀 청소해줘."집주인의 말 한마디에 인공지능(AI) 로봇청소기가 알아서 가전과 가구를 인식해 냉장고 근처로 다가간다. 거실 곳곳에 널브러진 수건이나 양말도 스스로 회피한 뒤 냉장고 근처에 도착한 로봇청소기는 이내 주변 청소를 시작한다. 삼성전자
SK인천석유화학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 이행 상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P’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2년 P등급을 취득한 이래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평가받은 것이다. PSM은 고용노동부가 중대 산업사고를 예방하기
권봉석 LG전자 사장이 캐나다의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인터내셔널과의 합작회사(JV) 설립을 통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권 사장은 11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IT전시회 'CES 20201'에서 마그나의 행사에 영상으로 출연했다.그는 먼
요즘 직장인들은 승진 등의 인사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사람인이 직장인 1129명에 ‘인사평가와 승진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46.8%)가 ‘승진에 관심 없다’고 답했다. 관심이 없는 가장 큰 이유로는 ‘평생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