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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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출발한 여객기 안에서 한 남성이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소리치며 난동을 부리다가 부인에게 폭행을 당했다. 이 남성은 목적지에 도착한 후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22일(현지시간) 대선 전 마지막 TV 토론을 마친 가운데 유권자들이 바이든 후보가 토론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3일 CNN이 여론조사기관인 SSRS와 토론회
일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이 완치 후에도 탈모·호흡곤란·후각 이상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는 퇴원 후 4개월이 지나도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고, 숨을 쉬기 힘들거나 냄새를 맡을 수 없는 등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내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을 인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이긴 증거로 만들겠다고 개최 의욕을 나타냈다. 23일 NHK, 지지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경기대회 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마지막 TV토론이 사실상 무승부로 끝났다. 22일(현지시간) 오후 대선 2차이자 마지막 TV토론에서 격돌했다. 지난 1차 대선 토론 때와 같은 막말이나 지속적인 '끼어들기'는 없었지만 상대방에
스웨덴 출신의 모델이자 TV 진행자로 활약한 울리카 존슨(53)이 나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그는 "20대 30대와 경쟁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다. 완벽한 몸매의 셀럽도 노화의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지금은 내 몸과 마음을 가꾸고
수면 위를 둥둥 떠다니고 있는 길이 2m의 괴물이 백두산 천지에서 발견됐다. 중국 현지에서는 '천지수괴'(天池水怪)로 불리는 백두산 천지의 괴물이 등장한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나온다.22일(현지 시간) 중국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백두산의 중국 쪽 국립공원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조건부 회동을 시사했다. 바이든 후보는 북한이 핵능력 축소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은 이날 열린 미 대선 TV토론에서 김 위원장과 만나기 위한 조건이 있느냐는 진
22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대선후보 TV토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를 시작으로 본격 경쟁을 펼쳤다. 바이든 후보는 이날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진행된 마지막 대선 토론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코로
중국은 미국 국무부가 18억달러 규모 최신 무기의 대만 판매를 공식 승인하자 강력 반발했다. 22일 중국 외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자오리젠(趙立堅) 대변인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 국방부가 대만에 18억달러 규모 무기 판매 계획을 승인한 것에 대한 논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 명이 가짜 인터뷰에 깜빡 속아 망신을 당해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 등 외신은 미국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이자 미 대선의 핵심 인물로 부상한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76)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존 모델로 잘 알려진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미국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가 통신 분야 억만장자 남편 쉘비 브라이언과 20년 만에 결별했다.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는 21일(현지시간) "안나 윈투어가 억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하루 1100명 넘는 사망자와 6만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CNN은 21일 하루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1100명을 넘었다고 보도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통계에 따르면
중국이 2017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이하 사드) 배치 문제로 한국과 갈등을 겪을 당시 “양국 정부간 사드 문제에서 합의를 달성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1일 주중 한국대사관과 주일 대사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사들이 이른바 '3불(不) 합의
미국의 실업수당 주간 신규신청자가 코로나19 본격화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2일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11일~17일) 각 주 당국에 실업수당을 처음으로 신청한 실직자는 78만7000명이었다. 이는 직전주의 84만2000명에서 5만5000명 감소한 규모
에이미 코니 배럿 미국 연방대법관 후보자 인준안이 이달 26일(현지시간) 상원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배럿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故)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 후임으로 지명한 후보자로 ‘뼛속까지 보수’라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nb
프랑스 정부가 니스와 스트라스부르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지역을 포함해 총 54개 지역에 야간 통행금지(이하 야간통금) 조치를 내렸다.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니스는 올해 6월 한국인 여성 유학생이 현지인들에게 폭행당했던 것으로 알려진
22일(현지시간) 오후 9시 미국의 마지막 대선 토론회가 펼쳐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는 판세를 뒤집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조 바이든 후보에겐 유리한 판세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격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토론회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교체 출전한지 22분 만에 ‘시즌 9호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라스크 린츠와의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조별
4년 전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지지했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이번엔 조 바이든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후보 지원을 위해 구원 등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설적 언사로 사정없이 맹공 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