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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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들의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이 대규모 핼러윈 행사를 열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백악관 행사에는 슈퍼히어로, 유니콘, 해골 복장을 한 어린이 수백 명이 참여했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이
전세계가 코로나19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25일(현지시간 기준) 세계보건기구(WHO)가 집계한 전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24일(현지시간) 46만5000여명으로 50만명에 육박해 사흘 연속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WHO 집계에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 막이 올랐다. 5중전회는 ‘신냉전 위기 돌파’가 핵심의제여서 차후 미국과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주목된다. 또 경제적으론 '쌍순환'(雙循環·이중순환) 발전 전략이 정치적으로는 시진핑 국가주석의 권력
일본 언론들이 스가 요시히데 때리기에 나섰다. 일본의 유력 일간지 도쿄신문은 "한중일 정상회담 참석에 조건을 다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직접 만나 입장을 전달하라"고 26일 밝혔다. 이날 도쿄신문은 '한중일 정상회담 참석해 당당하게 대화를'이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우익 색채를 드러내는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6일 NHK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는 전날 자신이 회장을 맡은 국회의원 단체인 창생일본 모임을 도쿄에서 열었다. 자민당 내 여러 파벌 의원이 가담한 창생일본은
스가 요시히데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출범 한 달 만에 크게 떨어졌다. 여성과 젊은층의 이탈이 가속화되며 스가 내각에 대한 지지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모양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3~25일 18세 이상 96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
미국 대선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 수가 6000만명에 육박하며 4년 전인 2016년 대선 당시 전체 기록을 이미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현재까지 집계된 사전투표 수는 5860만표로 2016년 우편투표 또는 조기 현장투표 수
미국에서 한 소녀를 10여년간 성폭행한 전직 목사가 징역 30년형을 받게 됐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 주에 위치한 한 교회의 전직 목사 오레인 콜(45)은 이달 23일 브리지포트 상급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이 같은 판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원전 오염수가 인간 DNA를 파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전날 '2020년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위기의 현실'이란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일
미국에서 흑인 추기경이 최초로 나왔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발표한 추기경 13명의 명단에 워싱턴DC 대주교인 흑인 사제 윌턴 그레고리(72)가 포함됐다. 그레고리 추기경은 미국의 대표적인 개혁 성향 성직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마크 메도스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이 25일(현지시간) "우리는 전염병의 대유행을 통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도스 비서실장은 이날 CNN과 인터뷰에서 "우리가 통제해야 할 것은 백신, 치료제, 다른 완화 분야를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라며 "트럼프 대통
중국 정부가 24일 신장위구르자치구 카슈가르 지역을 전격 봉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1명 나왔기 때문이다. 주민 약 450만명과 관광객들은 도시 전체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칠 때까지 발이 묶이게 됐다. 홍콩 사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6.25전쟁을 명백한 북한의 남침이라고 주장했다. 6·25전쟁을 미국 제국주의 침략으로 규정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24일(현지시간) 모건 오테이거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트위터에 "중국 공산당은 70년 전
미국 최고 전염병 전문가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개발되고 있는 코로나 19의 백신이 제대로 안전하고 효과적인지 여부가 12월 초 정도면 확실해질 것이라고 BBC 인터뷰에서 25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렇더라도 광범위한 일반 백신 접종은 2021년 하
일본 정부가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거에서 나이지리아 출신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후보를 지지하기로 정했다는 일본 현지 보도가 나왔다. 교도통신은 25일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 WTO 사무총장 선거와 관련한 일본 정부 내부 분위기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비서실장, 수석 정치 고문 등 최측근 최소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산의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펜스 부통령은 선거 운동을 계속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25일(현지시간) CNN은 소
일본에서 코로나19에 걸렸던 환자들이 완치 후에도 호흡곤란·후각 이상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14일 영국에서 후유증 사례가 발견된 지 10여일 만이다. 일부는 퇴원 후 4개월이 지나도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고 숨을
냉동실에 1년 동안 보관했던 음식을 함께 먹은 일가족 9명이 결국 전원 사망하는 일이 중국에서 발생했다. 19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국경절 연휴 기간이던 5일 중국 헤이룽장성 지시시 지동현에서 냉동실에 1년 동안 보관했던 '쏸탕즈'를 함
영국이 2021년 1월부터 5년 동안 홍콩 시민 최대 100만명을 수용한다. 중국이 홍콩을 통제하기 위해 제정한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으로부터 홍콩 시민과 가족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다. 영국의 이번 조치는 글로벌 금융자본과 인력이 대거 홍콩에서 빠져나가는 ‘헥
일본 수도 도쿄도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수가 나흘 연속 100명을 넘었다. NHK, 니혼게이자이 신문(코로나19)에 따르면 도쿄도는 이날 186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20일 139명, 21일 150명, 22일 185명에 이어 4일 연속 신규 감염자 수가 1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