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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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 부자를 범죄자로 규정하며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재선 유세차 경합주 애리조나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바이든 후보 부자가 연방
미국 알래스카주 인근 해역에서 리히터규모(M) 7.5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알래스카 남부 지역은 대륙판과 해양판이 맞물리는 환태평양조산대 위에 있어 화산과 지진 등의 활동이 자주 관측된다. 환태평양조산대는 ‘불의 고리’라는 별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핵심 경합주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넘어서고 있다. 핵심 승부처인 플로리다주와 미시간주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후보의 지지율을 추월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정
중국의 방탄소년단(BTS) 때리기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윈다는 중국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의 한국지사 계정에 "BTS 택배 관련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BTS 관련 택배 배송을 잠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교사 참수’에 분노한 프랑스 정부와 국민들이 이슬람 퇴출작전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테러 가능성이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자 231명을 추방하기로 했다. 이슬람 단체들의 재정 통제도 강화된다.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에게 “당신은 재앙이다”며 독설을 퍼부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선거캠프 참모들과의 전화 회의에
미국인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싫어하는 국가가 북한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은 과거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2002년 이란, 이라크와 함께 악의 축으로 지목한 이후 줄곧 최고 비호감 국가로 손꼽혀왔다. 19일(현지시간) 미 싱크탱크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C
일본이 한국과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내각은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외교방침인 "한국이 굴복할 때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경노선을 이어가고 있다. 아베 전 총리는 19일 오전 9시께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금융 자회사 앤트그룹이 중국 증권감독위원회(CSRC)로부터 홍콩 증시 상장을 위한 청문 승인을 받았다. 1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앤트그룹의 홍콩 증시 상장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상장 청문
베트남 중북부 꽝찌 성에서 18일 대형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2명의 군인들이 실종됐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중부 지역에선 10월 초부터 계속된 집중 호우로 여러 건의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70여명이 사망했다. 앞으로
일본 열도가 흔들리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 내에 보관돼 있는 방사성 오염수 방출을 강행하면서다. 일본 정부는 대책을 마련했다는 입장이지만 국민들은 못 믿는 분위기다. 요미우리신문이 16~18일 실시한 10월 정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선거 유세에서 "그(또는 그녀)를 (감옥에) 가두라"(Lock him/her up)는 4년 전 구호를 되풀이했다. 18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네바다 카슨시티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바이든
코로나19 여파로 일본 채용시장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봄 대학졸업자 채용 내정자 수가 전년대비 11% 감소할 전망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19일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신문의 조사 결과 2021년 봄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아베 신조 전 총리와 판박이 외교를 펼치고 있다. 스가 총리는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베트남을 선택(2013년)한 아베 전 총리의 행보를 답습했다. 19일 NHK와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스가 총리와
일본 관방장관은 19일 일본의 전·현직 총리가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참배하고 공물을 봉납한 데 대해 "개인 차원의 행동"이라며 궤변을 늘어놨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인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장관은
중국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20대 남성이 마약을 흡입한 후 20만 위안(약 3413만원) 상당의 돈을 뿌렸다. 이에 거리를 지나던 사람들이 정신없이 돈을 주워가면서 일시적으로 길이 막히는 소동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중국 텅쉰왕 등 외신에 따르면 중
미국의 한 록밴드가 코로나19 감염을 피하기 위해 거대한 플라스틱 공을 이용했다. 1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시티 출신 록밴드 플레이밍 립스는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공연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공기 주입식 공을 사용했다. 12
아베 신조 전 총리가 극우 행보를 다시 강화하고 있다. 퇴임 직후인 9월 야스쿠니 신사를 찾은지 한 달 만에 또 신사 참배를 강행한 것. 19일 일본 민영 방송인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는 이날 오전 9시경 
페루 나스카평원에서 2000년 된 거대 고양이 지상화가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페루 문화부의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유행하는 동안 페루 남서부 나스카 미라도르 자연 전망대에 대한 유지 보수 작업을
아랍에미리트(UAE)의 문화부 장관이 영국의 문학 축제 관계자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영국 타임스의 일요판 선데이타임스에 따르면 케이틀린 맥너마라(32)는 자신이 2월 14일 셰이크 나흐얀 빈 무바라크 알나흐얀 U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