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8 건
항암치료가 코로나19 환자에게 치명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암 환자는 코로나19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국 신시내티대학(UC) 연구팀은 환자의 면역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는 암 치료가 코로나19 치사율을 높일 수 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암
중국과 대만의 무력충돌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 국무부 경제 담당 키스 크라크 차곤의 대만 방문으로 중국은 연일 무력시위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에 대만도 무력으로 맞서고 있다. 21일 중국 관영 환추스바오는 “지난 19일 대만해협 상공에서는 중국군 전투기 6
일본이 도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아들에게 약 37만 달러(약 4억3068만 원)을 송금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국제탐사보도언론인연합(ICIJ)과 일본 아사히신문, 교도통신 등의 매체가 '핀센
베트남과 한국전쟁에서 사망한 군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죽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올 가을부터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이른바 '트윈데믹'(twindemic)을 경고했다. 21일 오전 10시23분(한국시간) 수정된
중국으로 수입된 러시아 냉동 해산물 포장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20일 중국중앙(CC) TV 등은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으로 수입된 러시아산 냉동 오징어 다리 제품의 포장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보도했
일본 주요 언론매체들이 스가 요시히데 총리에게 쓴 소리를 했다. 한일관계 개선을 배제한 채 아베 노선을 그대로 계승하는 스가 총리에게 사고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 외교 문제만큼은 스가의 컬러가 필요하다는 게 일본 언론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일본 정부가 바다에 버리기로 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방사성 오염수의 70% 이상에서 방출 기준을 초과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이 오염수는 7개월이면 제주도 해안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6월30일 기준 다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대이란 추가 제재에 관한 행정명령에 서명한다. 2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정부 고위 당국자는 구체적인 시점 등은 언급하지 않은 채 "이란과 북한이 핵심부품 이전을 포함한 장거리미사일 개발 협
영국정부가 자가격리를 어기고 무단이탈하는 코로나19 환자에게 벌금을 최대 1500만원까지 매긴다. 2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19일 성명에서 "오는 28일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거나, 국민건
북한이 9년 동안 무려 수천억원에 달하는 돈세탁을 이어왔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미 언론 NBC는 20일(현지시간)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및 버즈피드뉴스, 전 세계 400명 이상 언론인들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조사한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
반미진영 전통 우방국가인 북한과 이란이 장거리미사일 프로젝트 협력을 재개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고위당국자는 “ 양국 간 협력에 '중요 부품 이전'이 포함된다고 했으나 이 공동작업이 언제 처음 시작되고 중단됐는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중국 압박조치에 제동을 걸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원이 20일(현지시간) 상무부에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렐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이 ‘신임 대법관’ 인준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의 두 번째 여성 연방대법관이자 진보의 아이콘이었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이 18일(현지시간) 향년 87세로 타계하자 그 후임 자리를 두고 샅바싸움에 들어간 것이다.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취임 4일 만인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문재인 대통령과는 통화하지 않음에 따라 그 배경이 주목된다. 스가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미일 동맹 관계와 관련해 한국시각 20일 오후 7시부터 약 20분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20일 전화회담을 하고 미일 관계 발전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가 총리를 가리켜 “대단한 인생 스토리를 가졌다”며 극찬한지 이틀만이다. 양국 정상의 전화회담 내용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
강간 사건이 지나치게 많이 발생해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했던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한 주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강간범들을 거세 후 사형시키는 강력한 법안이 시행에 들어간 것. 최대 무기징역을 받는 한국보다 더 강력한 조치다.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
미흡한 코로나19 대책에 백악관 내부에서 반기가 일어났다. 백악관 코로나 대응 태스크포스(TF)에 근무했던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전 수석보좌관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올리비아 트로이는 7월 백악관을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동맹국들에게 방위비분담금을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미 국방부 홈페이지에 올라온 발언록에 따르면 에스퍼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미 안보 싱크탱크 랜드연구소 연설 말미에 "우리 모두는 오늘날 안보 문제를 해결하면서 미
버럭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정치 입문시절부터 빈 라덴 사살까지 내용을 담은 첫 번째 회고록이 11월 대선 직후 출간된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약속된 땅'(A Promised L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스가 요시히데 정권에서 ‘외교특사’를 맡아 북한과 러시아 등과 교섭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베 전 총리가 경색에 빠진 북한 러시아와 관계를 풀 수 있을지 관심이다. 18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는 지난 15일과 17